마커스 래시포드

시즌 최종전 대비 훈련 돌입

맨유 선수들이 목요일 오전 Aon 훈련장에서 훈련은 진행했다.

일요일 카디프 시티에서의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를 위한 솔샤르 감독의 계획 일부가 보이는 훈련이었다. 

감독은 허더스필드와의 지난주 경기 무승부 이후 라인업에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탑 4위를 위한 마지막 희망이 끝을 맺었지만 말이다.

여전히 5위에 아스널이 있는 상황에서, 이들은 번리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는 부상으로 인한 최근 부재에도 불구하고 참여했으며, 세르지오 로메로는 무릎 부상 이후 훈련에 참여한 모습이었다. 

메이슨 그린우드는 다시 한 번 기용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감독은 이전에 이미 그의 체력이 증명되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린우드의 동료인 제임스 가너, 앙헬 고메즈, 딜란 레빗, 아르누 푸이그말, 타히스 총도 퍼스트 팀 스쿼드와 연결이 되어 있는 상황이다. 

레빗은 지미 머피 올해의 영 플레이어에 후보로 오르기도 했으며, U23 미드필드에서 인상적인 패스 능력을 보여주었다. 

푸이그말은 이번 시즌 풀백에서 주로 임했지만, 또 하나의 꼼꼼한 미드필더이기도 하다.

아르누 푸이그말
아르누 푸이그말
솔샤르 감독은 카디프시티와의 경기 시간이 더 가까워지면 옵션에 대해 평가할 예정이며, 금요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팀 소식을 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