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이 밝힌 계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오는 6월 19일부터 재개되는 프리미어리그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팬들은 맨유가 11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다. 특히 폴 포그바와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1군에 복귀함에 따라 브루노 페르난데스와의 조합을 처음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솔샤르 감독은 ManUtd.com을 통해 가진 인터뷰에서 팀의 긍정적인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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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정말 오랜 기간 동안 경기를 다시 할 수 있는 날을 기다렸다. '그래 이제 다시 시작이야'라는 느낌이 든다. 2주 후 가지는 첫 경기가 기다려진다. 다시 훈련의 강도를 높이고 날카로움을 가다듬어야 한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모두가 최선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토트넘과의 경기에 집중할 것이다. 모두에게 중요한 경기다. 올 시즌 시작은 첼시와의 경기였는데, 이번엔 토트넘이다. 선수들은 자신감으로 가득차 있으며, 정신적으로도 매우 좋은 경기를 하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다”
고 했다.
선수들은 이미 올 시즌의 기간이 길어진다는 것에 대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승리를 향해 힘차게 걸어갈 계획이다. 이제 솔샤르 감독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향해 달려 나갈 것이다.

솔샤르 감독은
“훈련이 다시 편성됐다.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다. 몇몇 부분이 새롭게 바뀌기도 했다. 사태 이전 보다 더욱 날카로운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이제 주말, 주중 그리고 주말에 아마 경기를 할 것이다. 첫 번째 경기 뿐만 아니라 우리 스스로에게 집중해서 경기를 소화할 것이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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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솔샤르 감독은 1군 선수단의 분위기에 대해 선수들간의 믿음과 승리의 정신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가장 높게 평가했다.

그는 “어떤 인터뷰라도 나는 '팀의 분위기와 선수들의 정신이 좋다'고 할 것이다. 정말 좋다”고 했다.

이어 그는 “지난 몇 개월 동안 선수들이 어떻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견뎌냈고, 어떻게 구단이 대처했는지도 잘 보았을 것이다. 선수들은 스스로 본인들이 날카로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했다.

또한 “소그룹 훈련을 할 당시 날씨가 정말 좋았다. 이후 점차적으로 접촉 훈련을 했다. 그리고 조금씩 더 날카로와졌다. 팀이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솔샤르 감독은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팀이라는 것이다. 팀이 가장 먼저이고, 나에게 선수들이 그러한 의식을 강하게 가지고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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