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토트넘전 선수단 소식ㅗ식

목요일 05 2월 2026 15:19

마이클 캐릭 감독이 토트넘과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토요일 12:30(현지시간)에 킥오프하며, 맨유는 마이클 캐릭 감독의 친정팀 중 하나를 상대로 이어지고 있는 8경기 무승 흐름을 끊겠다는 각오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지난 주말 풀럼전 승리에 결장했던 메이슨 마운트가 복귀에 더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반면, 등 부상으로 이탈 중인 마타이스 더리흐트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할 전망이다.

패트릭 치나자에크페레 도르구는 아스널전 3-2 승리 경기에서 입은 부상으로 계속 결장한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목요일 캐링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부상 선수들의 복귀 상황을 전했다.

캐릭 감독은 “아마도 메이슨이 더 먼저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생각보다 멀지 않았다.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마타이스 더리흐트에 대해서는 “복귀를 향해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고, 상태도 좋아지고 있다”면서도 “아직은 조금 이르지만, 너무 오래 걸리지는 않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또한 “선수들은 이번 주 훈련을 잘 소화했고, 들뜨지 않고 차분함을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큰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토트넘 선수단 소식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의 공식 업데이트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그는 핵심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이 모두 출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도미닉 솔란케 역시 직전 맨체스터 시티전 2-2 무승부에서 두 골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발목에 통증을 입었지만, 출전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북런던 구단은 여전히 부상자가 많은 상황이다. 로드리고 벤탄쿠르, 모하메드 쿠두스, 데얀 쿨루셉스키, 제임스 매디슨, 히샬리송 등이 이탈 명단에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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