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와 동료들

선수들의 놀라운 발재간!

지난 3월, 한 조사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이 올 시즌 가장 작은 넛맥을 선보였다고 알려진 바 있다.

2월 토크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에서는 토트넘이 맨유보다 많은 넛맥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FBREF.com의 조사에 따르면 3월에는 맨유가 32회, 토트넘이 30회로 앞질렀다.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맨유에서는 가장 많은 넛맥을 선보였다. 9회다. 동료보다 4회나 많은 수치다. 
 

화려한 발재간들!동영상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 중인 래시포드는 아카데미에서 성장하며 가장 화려한 발재간을 보여줬다. 수비수들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상대다. 특히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상대로는 가장 멋진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래시포드는 이제 부상에서 돌아온 만큼 6월 중순 리그 재개와 함께 다시 한 번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리그에서 개인 기록상 가장 많은 넛맥을 보유한 것은 울버햄프턴의 디오고 조타다. 토트넘의 델레 알리와 세르쥐 오리에는 7회로 공동 3위다.

래시포드는 수비수들을 71회나 재쳤다. 마르시알이 57회, 완 비사카가 56회로 뒤를 따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넛맥 최다 순위

10회 - 디오고 조타(울버햄프턴)
9회 - 마르쿠스 래시포드
7회 - 델레 알리, 세르쥐 오리에(토트넘)
6회 - 제임스 메디슨(레스터), 드와이트 맥닐(번리), 티무 푸키(노리치), 윌프레드 자하(팰리스)
맨유 넛맥 최다 순위
9회 - 마르쿠스 래시포드
5회- 다니엘 제임스, 스콧 맥토미니
4회 - 프레드

리그 전체로 보면 맨유가 선두를 달리고 그 다음은 토트넘, 울버햄프턴은 3위다. 놀랍게도 첼시는 올 시즌 총 8회로 리그 최하 기록을 가졌다.

팬들이 좋아하는, 혹은 상대 팀들은 싫어하는 넛맥이지만, 그라운드 위에서 모두를 놀라게 하는 선수들의 발재간은 언제나 축구를 다채롭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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