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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시포드

하이라이트 : 맨유 2-2 빌라

맨유는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빅토르 린델로프의 64분 득점이 있은지 2분 후 밍스의 득점이 나오며 경기는 2-2 무승부가 되었다. 

경기 초반에는 래시포드의 헤딩이 톰 히튼에게 맞아 들어가며 자책골이 되었고, 이전에 잭 그릴리쉬의 오프닝 득점이 있었다.

경기 하이라이트를 영상에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