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리버풀전 핵심 포인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뜨거운 라이벌전의 결과는 많은 것들을 의미한다.

역시 양팀의 경기는 재미로 넘쳤다. 극적인 장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이 올드 트라포드에 가득했다. 경기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다...

리버풀의 연승이 멈췄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선제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다소 아쉬운 결과다. 하지만 맨유는 올 시즌 리버풀을 상대로 승점을 얻은 유일한팀이 되었다. 이 경기에 앞서 리버풀은 2019/20 시즌 1위를 달렸다. 모든 경기에서 승리했다. 리버풀이 리그 연승 기록을 알아치우는걸 막았다. 연승 기록은 맨시티가 가지고 있다.  18연승을 기록했다. 
솔샤르 감독의 효과적인 전술

솔샤르 감독은 다른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번 경기는 3-5-2로 임했다. 주효했다. 세 명의 중앙 수비수들이 사디오 마네, 로메르투 피르미누, 디보크 오리기의 공격을 막아냈다. 완-비사카와 애슐리 영은 라인을 끌어올렸다. 리버풀의 풀백인 알렉산더 아놀드와 안드류 로버트슨의 공격 의도를 막아냈다. 물론 마르쿠스 래시포드와 다니엘 제임스는 깊숙히 상대 진영을 파고들었다. 멋진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불을 뿜은 제임스

리버풀과의 대결에서는 많은 선수들이 특별한 힘을 냈다. 하지만 처음 리버풀과의 대결에 나서는 선수들의 에너지는 더욱 특별하다. 제임스는 조금 더 중앙에서 역할을 했다. 맨유의 공격에 많은 힘을 보탰고 실제로 영향을 끼쳤다. 리버풀은 제임스를 상대로 많은 파울을 기록했다. 이는 그만큼 그에 대한 어려움, 견제가 많았다는 방장이다. 파비누는 제임스에 대한 파울로 경고를 받았다. 제임스는 전반 36분 래시포드에게 멋진 크로스를 만들어줬다. 래시포드를 거쳐 골망을 흔들었다.
 
제임스
제임스
놀라운 데 헤아

가장 놀라운 것은 데 헤아의 등장이었다. 선발 라인업에 그의 이름이 있자 모두가 놀랐다. 앞서 A매치 기간 중 부상을 당했고 솔샤르 감독은 그가 나서지 ㅇ낳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데 헤아는 경기에 대한 열정이 컸다. 경기에 앞서 체력에 문제가 없었고 멋진 선방을 보여줬다. 전반 피르미누의 슈팅을 막은 것은 역시 그의 능력이었다.
데 헤아
데 헤아
튀앙제베에 대한 아쉬움

데 헤아는 경기에 나섰지만 튀앙제베는 아쉬움이 컸다. 당초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지만 워밍업 중 부상을 당했다. 마르코스 로호가 그라운드에 올라 해리 맥과이어와 빅토르 린델로프를 도왔다. 
VAR
VAR

권장:

  • 맨유 1-1 리버풀 article

    꿈의 극장에서 펼쳐진 맨유와 리버풀의 라이벌전, 래시포드의 득점포와 함께 1-1 무승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