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델로프, 맥토미나이, 쇼

4월 최고의 선수를 뽑아주세요

4월은 팀에게 시험의 연속이었다. 그래도, 맨유 이달의 선수의 후보로 3명의 선수가 올라왔다.

맨유는 지난 4주간 7번의 경기를 치렀고, 챔피언스리그 쿼터 파이널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도 치뤄냈다.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선 2-1의 승리를, 포그바의 패널티 득점으로 해냈지만, 솔샤르 감독의 맨유는 이번 시즌 말미, 승리를 찾아보기 어려울만큼의 고전을 겪고 있다. 

세 선수들이 후보로 선정되었고, 빅토르 린델로프, 스콧 맥토미나이, 루크 쇼가 그 후보가 되었다. 

4월의 선수에 투표하기 전에 이 선수들의 활약상을 만나보자..

빅토르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 - 6번 출전 / 0 득점

린델로프는 백에서의 조율을 관리했고, 바쁜 경기 일정을 소화해냈다. 그는 바르셀로나, 에버턴과의 경기에선 라이트 백의 자리에 있었으며, 수비의 중심에 조금 더 친숙한 역할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태클 시도도 있었고 점유율도 유지했다. 의심할 여지 없이 이번 시즌 성공적인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는 그는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12번의 클리어런스 중 5번을기록해냈고, 8번의 패스를 첼시와의 경기에서 기록했다. 린델로프는 지난 11월에 한 번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시즌에만 5번 후보로 선정되었다.

스콧 맥토미나이 - 3(2) 출전 / 1 득점

후반의 빛을 밝힌 맥토미나이는 바르셀로나와의 1차전에서 발벗고 나섰다. 아마 가장 효과적인 선수였을지 모른다. 프리미어리그 득점으로 돌아오기도 했고, 루이 패트리시오를 지나치며 울브즈전에 리드를 가져오기도 했다. 부상으로 출전 여부에 영향을 미친 순간은 당황스러웠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일요일 경기에서는 벤치에 앉아있었다. 하지만 그간 첼시와의 경기에서도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순간에 열심을 기했고, 선발로 나설 때처럼 최선을 다했다. 스콧이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오른 것은 2018년 2월 이후 두 번째이다.

데이비드 루이즈와 스콧 맥토미나이
데이비드 루이즈와 스콧 맥토미나이

루크 쇼 - 4번 출전 / 0 득점

이번 4워 세 번의 경기에 출전 정지로 인해 뛰지 못했지만, 그래도 이달의 선수후보에 충분히 오를 자격이 있었다. 첼시전에서 후안 마타의 득점에 기여했고, 네 번의 클리어런스를 팀 동료 중 어느 누구보다도 많이 기록했다. 바르셀로나와의 2차전 경기에서 득점을 하지 못한것이 매우 아쉬웠다. 쇼는 이번 시즌 이달의 선수에 네 번 선정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 8월과 9월, 3월에 수상한 바 있다.

루크 쇼
루크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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