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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어트 본보이와의 파트너십 체결

매리어트 본보이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매리어트 인터네셔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늘 다년간의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2억 명 이상의 멤버를 보유한 매리어트 본보이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일생의 한 번 맨유 축구 경험을 위한 독점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는 클럽의 스타디움 어나운서 또는 키트 매니저를 하루 동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파트너십은 오늘 런칭되었으며, 맨유 퍼스트 팀, 팀 매니지먼트의 친숙한 얼굴들이 영상에 모습을 비추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룹 매니징 디렉터, 리차드 아놀드. “매리어트 인터네셔널은 해당 분야에서 리더이며, 우린 매리어트와의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인 매리어트 본보이로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흥미롭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 측이 함께,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세계 팬들도 이를 통해 스릴 있고, 흥미로운 시간을 갖게 될 거라 기대합니다.”

매리어트 본보이 여행 프로그램으로, 멤버들은 130개국, 영역의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접근할 수 있다. 매리어트 본보이 모먼츠의 경험을 독점적으로 만나볼 수도 있다.

매리어트 인터네셔널 글로벌 마케팅 담당자, 카린 팀폰. “매리어트 본보이 멤버들에게 이러한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할 수 있는 유니크한 경험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마케팅 파트너십은 특별한 VIP 경기 경험에 접근할 수 있게 해드릴 겁니다. 또한 호텔에 머무는 동안 독점적이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동영상
마커스 래시포드와 애슐리 영
마커스 래시포드와 애슐리 영

매리어트 본보이 모먼츠는 8000가지 라이프 스타일,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음식 등 세계적인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독점적으로 맨유 모먼츠도 포함되었다: 

'스타디움 아나운서' 경험 - 매리어트 본보이 멤버들이 '꿈의 극장', 그 뒷 편을 맡아볼 기회를 말한다. 스타디움 아나운서로, 경기 전 준비를 담당한다. 경기 전, 멤버와 케스트가 경기장의 분위기를 담당하고, VIP 호스피탈리티를 받게 된다. 또한 경기 티켓을 포함하여, 이전 선수들과 인사를 나눌 수도 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팀의 도착을 환영하는 환영단 - 경기 날, 올드 트래포드에 도착하는 멤버들은 경기장을 향하게 된다. 맨유 레전드들을 만나기 위해서다. 선수가 지나가는 터널 근처에서 팀을 환영할 수 있으며, 코치와 가까운 곳에 위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드레싱 룸에서의 경기 준비 모습을 향하게 될 수도 있다.

'키트 매니저' 경험 - 멤버들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경기 전 홈 드레싱 룸에 마지막을 담당할 수 있게 된다. 퍼스트 팀의 키트 매니저로 말이다. 멤버와 게스트가 경기 키트 준비를 돕게 될 예정이며, 선수들의 도착을 준비하는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맨유 레전드들과 만나기 전에 말이다. 힘든 작업 이후, 멤버들은 편히 VIP 호스피탈리티를 받으며,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매리어트 본보이 모먼츠에 관한 모든 것을 알고 싶으시다면, www.moments.marriottbonvoy.com를 방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