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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들이 맨체스터 공항을 통해 두바이로 떠났다.

맨유, 두바이 전지훈련 출발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이 두바이로 날아갔다. 따뜻한 날씨에서 훈련을 소화하기 위함이다.

선수단은 그간의 빡빡한 스케줄을 뒤로하고 좋은 환경에서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맨유는 14일간 5경기를 소화하는 힘든 일정을 거쳤다. 부상과 선수 징계 등의 어려움이 있었다.
 
맨유의 다음 경기는 1월 15일 스토크시티와의 경기다. 무리뉴 감독과 선수단은 중동에서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무리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전술 훈련은 물론 휴식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맨체스터 공항의 선수단
무리뉴 감독은
“회복이 필요한 시점이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소화하고 싶었던 훈련도 병행할 것이다”
“회복에 조금 더 초점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다음 경기에 대한 준비도 착실히 할 것이다”
“부상을 당한 선수들, 회복이 필요한 선수들에게 회복의 시간을 부여하고 동시에 전술적인 시간도 가질 것이다. 시즌 후반기에 좋은 동력이 될 것이다”
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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