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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훈련 마지막 담금질!

두바이 훈련 마지막 담금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두바이에서 마지막 훈련 시간을 가졌다.

맨유 선수단은 나드 알셰바 컴플렉스에서 주제 무리뉴 감독의 지도 하에 차주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를 준비했다.

선수들은 가벼운 준비운동부터 시작해 공과 함께하는 전술훈련까지 소화했다. 다비드 데 헤아, 조엘 페레이라 그리고 키에런 오하라 등 골키퍼 자원들까지 각자의 전술에 맞는 훈련을 했다.
 

90초 영상 : 두바이 훈련동영상

인사이트

MUTV의 마크 설리반은 두바이에서의 선수단 모습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선수들은 밤에는 충분히 숙면을 취했다. 아침 10~11시정도까지 숙면을 취하고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 오후 2시쯤 훈련장에 도착했다. 30분정도 걸렸다. 무리뉴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미리 훈련장에서 훈련을 준비했다. 선수들은 옷을 갈아입고 피키에 나와 워밍업을 하고 90분간의 훈련 세션을 가졌다. 이후에는 풀장으로 향했고 약간의 시간을 보낸 후 샤워를 하고 훈련을 소화했다. 약간의 자유시간 후 팀이 함께하는 시간을 식사를 통해 가졌다. 이후에는 여유롭게 시간을 즐겼다”

 
훈련을 함꼐한 루이 파리아 코치
“이곳 두바이의 시설은 정말 대단하다. 맨유가 이곳에 왜 오기로 했는지를 잘 보여준다.선수들의 동기 부여도 높고 모두들이 이곳에서의 시간을 즐기고 있다. 이미 좋은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모두 선수들이 원기를 회복하고 하나가 되었다. 맨체스터로 돌아가면 이번 훈련의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두바이에서 훈련, 어린 선수들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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