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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로호

로호,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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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로호는 그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경기에 페이백을 원한다고 인정했다.

로호는 브라질에서 아르헨티나를 위해 국가대표로 임했다. 2014년 독일과의 경기에서 1-0으로 패했고, 마리오가 추가 시간에 타이트한 경기에서 득점을 한 경기였다.

이번 여름의 토너먼트에서 조지의 팀에서 드러난 건 맨유 선수밖에 없었다. 세르지오 로메로가 무릎 부상으로 뛰지 못하게 되었고, 로호는 동료들과 이번엔 더 잘할거라 전했으며 1978년과 1986년의 영광을 재현할거라 전했다. 

“분명한건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과 유니폼을 입은 아르헨티나 선수에게 누구에게라도 큰 건이란 겁니다. 정말 유니폼의 무게를 많이 느끼고 있으며 우린 우리의 색을 지키고 있습니다.”

“유니폼을 입으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입니다. 지난 월드컵에서의 페이백을 원합니다. 우린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트로피를 다시 한 번 받아 들인다면 말입니다.”

아르헨티나는 토요일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 웜업 경기를 가졌으며 러시아로의 길을 떠나게 된다. 라 알비셀레스테가 그룹 D에 머무르고 있으며 리오넬 베시가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다.

“나이지리아를 다시 한 번 만나게 됩니다. 이제 세 번인가 네 번입니다. 나이지리아와 경기를 하고 어려운 그룹일 겁니다. 크로아티나, 아이슬란드도 있고요. 바라건데 메시가 제 위치에 있길 바라며,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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