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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호

로호, 맨유와 계약 연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르코스 로호와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2021년 6월까지 올드 트라포드를 누비며, 계약 연장의 옵션을 가지고 있다.

로호는 지난 2014년 8월 맨유에 입단해 FA컵, 리그컵, 유로파리그 그리고 커뮤니티실드 우승을 견인했다.

로호는
“맨유 입단 후 언제나 맨유만을 생각했다. 맨유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늘이게 되어서 기쁘다. 입단 당시 나는 팀을 도와 우승을 차지하고 싶었다. 지난 몇 시즌 동안 그것을 증명하기도 했다. 다시 그라운드에 서기 위해 정말 노력하고 있다. 팬들에게 감사하며 감독이 준 자신감에 감사한다”
고 했다.
로호
로호
무리뉴 감독은
“로호는 최근 몇 시즌 동안 더욱 강해지고 있다.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프로다. 부상으로 인해 지난 몇 주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지 못하지만 다시 hl고의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언제나 준비된 선수와 계약을 연장해 기쁘다”
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