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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래시포드, 영국과 스페인 경기 득점

이런 친구라면, 누가 적을 필요로 할까.

데 헤아는 스페인 팀에서 래시포드는 영국 팀에서 각자의 국가를 위해 뛰는 순간이었다. 맨유 동료이지만,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이번 시즌 두 번째로 만나는 그들 사이에 득점이 있었다. 

영국은 세비야에서 3-2의 스코어로 스릴 넘치는 승리를 만들어냈다. 래시포드의 득점과 함께 스털링의 16분 오프닝 득점, 그리고 해리 케인의 패스로 만들어낸 2-0 상황까지 말이다. 그리고 그 사이엔 아쉬워하는 데 헤아가 있었다. 

그의 발을 맞고... @MarcusRashford 의 엄청난 피니시였다 🔥⚽️

— 리오 퍼디난드 (@rioferdy5) 10.15, 2018

래시포드
래시포드

이번 시즌 네 번의 국가대표 경기에서 세 번째 득점을 한 래시포드는 스위스와의 경기, 스페인과의 웸블리 경기에서도 득점을 한 바 있다. 

스털링은 총 두 번의 득점을 했으며 하프 타임까지 3-0의 상황을 만들어냈고, 케인의 어시스트를 득점으로 변환시켰다.

데 헤아와 동료들은 휴식시간에 엄청난 쇼크를 받은 표정이었다. 국가대표 팀으로 세 골을 맞게 된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홈 경기에서 말이다. 15년, 그리고 38번의 경기 전이 마지막 패배였다. 2003년 그리스와의 경기였다. 

반응은 예상대로였다. 스페인이 후반전을 장악했고 파코가 58분 헤딩으로 득점을 기록하며 위협적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스페인에게 득점을 더할 시간이 없었다. 세르지오 라모스의 다이빙 헤딩도 추가 시간 7분에 터져나왔기 때문이다.

데 헤아
데 헤아

영국의 승리 뒤엔 어린 선수들로 구성된 선발 라인업과 수석 코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덕이었다. 11명 중 가장 어린 선수는 누구일까? 20살 하고도 11개월을 살고 있는 마커스 래시포드였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 @England pic.twitter.com/pHC9uq1NnE

— 마커스 래시포드 (@MarcusRashford) 10.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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