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1월의 선수 선정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유 1월의 선수에 이번 시즌 선정되었다.

타이트한 배틀이었으며, 마커스 래시포드가 2019년의 1월을 장식했다. 38%의 지지를 얻어 선정되었으며, 폴 포그바는 36%, 린델로프는 26%의 지지를얻었다. 

래시포드는 처음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12월에는 후보로만 이름을 올렸고, 2016년 9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된 적이 있었다.

래시포드가 선정된 이유

래시포드는 1월 6번의 출전 중 세 번의 득점을 기록했으며, 팬들에 의해 두 번이나 MOM으로 선정되었다. 뉴캐슬, 브라이튼과의 경기였다. 

오프닝 득점에서 제 역할을 한 이후, 그의 프리킥이 루카쿠의 득점 이후 세이브되었다. 래시포드는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두 번째 중요한 스트라이크로 네트를 흔들었다.

래시포드는 레딩과의 경기에 대체선수로 출전했으며 웸블리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는 선발로 이름을 올리며 득점을 기록했다. 

래시포드는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도 결정적인 득점을 기록했으며 당시 경기가 그의 150번째 출전 경기였다.

본머스와의 12월 경기에선 득점을 포함해 래시포드는 프리미어리그 네 번의 경기에서 연속으로 득점을 기록하며 그의 커리어를 써가고 있다. 

전반적으로 래시포드는 이번 시즌 모든 컴피티션에서 9번의 득점과 6번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최근 그의 발전사항은 솔샤르 대행의 칭찬을 많이 받고 있다. 그는 래시포드를 “함께 일하기 아주 흥미로운 선수”라 일컬었다. 

솔샤르 대행은 1월 11일 리포터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했다. “그는 당황스러운 페이스가 있기도 했어요.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볼도 많이 가져오고, 연결성도 좋은 선수고요.”

마커스 래시포드
마커스 래시포드

이번 시즌 역대 이달의 선수

8월 - 루크 쇼

9월 - 루크 쇼

10월 - 앙토니 마르시알

11월 - 빅토르 린델로프

12월 - 폴 포그바

1월 - 마커스 래시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