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

그린우드, 7월 이달의 선수 선정

아카데미 출신 스타 메이슨 그린우드가 2020년 7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지금까지 17골을 넣은 10대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는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치르며 팬 투표에서 앙토니 마시알과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18세에 불과한 그린우드는 4골을 기록하며 3경기에서 경기 최우수 선수(본머스, 애스턴 빌라,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를 석권하는 뛰어난 퍼포먼스를 펼친 끝에 공식 앱에서 4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마시알은 7월에 어시스트와 골로 가득 찬 역동적인 경기 끝에 2위(28%)를 차지했고, 최근 세 차례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4분의 1이 넘는 득표율(26%)으로 3위를 차지했다.

그린우드의 불꽃 활약!동영상

매직 메이슨

그린우드의 2019/20시즌 활약은 맨유 팬들에게 큰 기쁨의 원천이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시즌 일시 중단 이후 프리미어리그가 재개됐고, 그의 폼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7월에는 리그에서 넣은 10골 중 4골을 기록하며 가장 좋은 달을 보냈다. 메이슨은 본머스를 상대로 숭고한 멀티골을 기록한 뒤 애스턴 빌라와 웨스트햄을 상대로 각각 유사한 마무리 슈팅을 통해 평소보다 더 강하고 건강하며 훨씬 더 치명적인 모습을 보였다.

본머스를 상대로 한 두 골은 그린우드의 자유분방한 능력을 함축했다. 첫 번째 골은 골키퍼 아론 램스데일이 막을 수 없는 왼발 슈팅으로 넣었다. 두 번째골은 램스데일을 가로질러 꽤 불리한 위치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골문 위쪽 구석을 찔렀다. 더 중요한 것은, 두 골이 모두 정말로 필요로 했을 때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데이비드 모예스가 지휘하는 해머스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둔 이 달의 마지막 골은 특히 결정적이었다. 맨유가 다음 시즌에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차지하기 위해 필요했던 승점을 가져다 주었다.

결국 맨유는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레스터를 2-0으로 꺾고 3위를 확정지을 수 있었고, 메이슨의 단호하면서도 덜 집착하는 면이 그 성과의 핵심이었다. 함자 차우두리에 대한 그의 강력한 압박과 태클은 동료 후보인 페르난데스와 마사알의 페널티킥을 얻어냈으며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팀은 20분도 채 남지 않은 정상적인 시간을 남겨두고 리드를 잡았다.

그린우드는 2016년 2월 마르쿠스 래시포드 이후 구단 월간 선수상 최연소 수상자가 되면서 한 달 만에 마무리를 했다.
2019/20시즌 맨유 이달의 선수

8월 – 다니엘 제임스
9월 – 스콧 맥토미니
10월 – 스콧 맥토미니
11월 – 마르쿠스 래시포드
12월 – 마르쿠스 래시포드
1월 – 프레드
2월 – 브루노 페르난데스
3월 – 브루노 페르난데스
준 – 브루노 페르난데스
7월 – 메이슨 그린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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