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 레스터 시티에 2-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리그 시즌 마지막 날 레스터시티를 2-0으로 꺾고 2020/21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지켜냈다.

맨유는 후반 중반  브루기 중반 유럽의 프리미어 토너먼트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으로 리드했다. 조니 에반스가 레드 카드를 받고 퇴장했고, 제시 린가드가 쐐기골을 넣어 결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브랜든 윌리엄스가 윌프레드 은디에게 페널티박스 안에서 태클을 당했지만 마틴 앳킨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이어 메이슨 그린우드가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긴 패스를 받아 헤더로 연결했으나 카스퍼 슈마이켈이 지키는 골문을 넘겼다.

 

전반전 쿨링 브레이크 직전 켈레시 이헤아나초는 오른발 슛으로 다비드 데헤아를 위험했다. 간절히 기다리던 제이미 바디가 공격적으로 따라붙었으나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플레이가 재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맨유가 득점하는 듯 했으나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노력은 오프사이드에 걸렸다. 포그바가 페르난데스를 찾았으나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다.

 

레스터가 반격했으나  유리 틸레만스의 약한 슈팅은 데 헤아에게 위협이 되지 않았다.

 

맨유는 래시포드의 슈팅도 빗나가며 전반전을 득점없이 마쳤다.

 

포그바는 무언가를 지시했으나 앙토니 마시알의 슈팅이 굴정되었고, 세트피스 공격에선 카스퍼 슈마이켈이 선방했다.

후반전에는 여러 차례 마시알이 기회를 노렸으나 수비진이 기회를 허용하지 않았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레스터의 득점 선두 제이미 바디는 헤딩슛을 시도했으나ㅣ 빗나갔다.

 

바디의 슈팅은 거듭 무위로 그쳤다.

경기의 긴장감이 이어진 가운데 웨스 보건과 에반스아 마르시알을 박스 안에서 넘어트려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VAR 거쳐 페널티킥이 확정됐고, 페르난데스가 키커로 나섰다,. 페르난데스가 슈마이켈이 지킨 골문에 득점을 성공시켰다.

앙토니 마시알
앙토니 마시알

맨유의 득점 후 교체로 투입된 하비 반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기회를 맞았으나 데헤아가 막아냈다.

 

레스터 시티는 경기 종료 10분을 남기고 기회를 맞았으나 모건의 슈팅은 데하아를 넘지 못했다.

 

레스터는 계속 밀어붙였지만 맨유는 완강하게 버티며 역습 기회를 노렸다. 에반스는 스콧 맥토미니에게 부상을 입힌 태클로 퇴장당해 앳킨슨 심판으로부터 레드카드를 받았다.

 

린가드는 슈마이켈의 실책을 이용해 시즌 첫 프리미어리그 골을 성공시키며 경기에 종지부를 찍었다.

 

경기 정보

 

레스터: 슈마이켈, 저스틴, 모건, 에반스, 올브라이턴(그레이 73), 은디, 틸레만스(반스 73), 처드허리(프라에 73), 토마스(허스트 87); 이헤아나초(페레스 58), 바디.

 

대기 선수: 워드, 베넷, 제임스, 멘디

 

퇴장: 에반스 90+4

 

맨유: 데 헤아, 완비사카, 린델로프, 맥과이어(c), 윌리엄스, 마티치, 포그바, 그린우드(린가드 77), 페르난데스(멕토미니 85), 래시포드(포수-멘사 90+7); 마시알(이갈로 90+7)

 

대기 선수: 로메로, 바이, 마타, 프레드, 제임스.

 

득점자: 페르난데스 71, 린가드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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