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누의 결장 이유
마이클 캐릭 감독이 월요일 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쿼드에서 제외된 이유를 설명했다.
마이누는 캐릭 감독 체제에서 치른 프리미어리그 10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으며, 아일랜드에서 진행된 훈련 캠프에도 동행한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주 후반 훈련 도중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캐릭 감독은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출전시키기에는 시점이 너무 촉박하다고 판단해 무리시키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마누엘 우가르테가 카세미루와 함께 중원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는 24일 전 본머스와의 2-2 무승부 이후 캐릭 감독이 단행한 네 가지 변화 중 하나다.
하지만 그는 주 후반 훈련 도중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캐릭 감독은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출전시키기에는 시점이 너무 촉박하다고 판단해 무리시키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마누엘 우가르테가 카세미루와 함께 중원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는 24일 전 본머스와의 2-2 무승부 이후 캐릭 감독이 단행한 네 가지 변화 중 하나다.
코비 마이누의 결장에 대해 질문을 받은 마이클 캐릭 감독은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최근 하루 정도 사이에 코비가 훈련 중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오늘 경기에 나서기에는 충분히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태입니다. 솔직히 말해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없었기 때문에 제외를 결정했습니다. 부상이 크지 않기를 바라고 있고, 오래 걸리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이어 캐릭 감독은 마누엘 우가르테의 출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오늘은 우가르테 가 들어옵니다. 본머스전에서 교체로 나와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이후 우루과이 대표팀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유지했습니다. 지금 컨디션은 매우 좋은 상태입니다. 훈련에서도 훌륭했고, 전반적으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코비와 카세미루가 많은 경기를 소화하면서 크게 드러나진 않았지만, 팀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최근 하루 정도 사이에 코비가 훈련 중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오늘 경기에 나서기에는 충분히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태입니다. 솔직히 말해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없었기 때문에 제외를 결정했습니다. 부상이 크지 않기를 바라고 있고, 오래 걸리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이어 캐릭 감독은 마누엘 우가르테의 출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오늘은 우가르테 가 들어옵니다. 본머스전에서 교체로 나와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이후 우루과이 대표팀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유지했습니다. 지금 컨디션은 매우 좋은 상태입니다. 훈련에서도 훌륭했고, 전반적으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코비와 카세미루가 많은 경기를 소화하면서 크게 드러나진 않았지만, 팀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오늘은 그가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우리는 코비의 공백에 대응할 것입니다.”
한편 캐릭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코비 마이누와의 재계약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이번 시즌 종료 전 계약 연장을 마무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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