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감독의 승리 소감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이끈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카세미루에게 반칙을 범해 퇴장당한 직후, 브라이언 음뵈모가 잘 준비된 코너킥 패턴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수적 우위를 점한 레즈는 경기를 주도했고,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디오구 달롯의 크로스를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마무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경기 후 MUTV와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부임 이후 4전 전승을 기록한 데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수적 우위를 점한 레즈는 경기를 주도했고,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디오구 달롯의 크로스를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마무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경기 후 MUTV와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부임 이후 4전 전승을 기록한 데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만족스러운 경기력
“상대가 10명이 되면 항상 까다로운 상황이 된다. 전반전은 전반적으로 열린 경기였다고 본다. 우리는 경기 시작부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고, 그 점이 특히 만족스럽다. 몇 가지 문제도 있었고, 토트넘 역시 전반에 매우 좋은 축구를 했다. 그래서 우리가 해결해야 할 부분들도 있었다. 이후 상대가 10명이 된 상황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에는 경기를 잘 운영했다. 전반적으로 우리가 경기를 통제했고, 두 번째 골을 계속 노렸는데 실제로 추가골이 나오면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었다. 타일러 플레처가 교체로 들어와 데뷔전을 치르는 등 여러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준 것도 좋았다. 전체적으로 매우 긍정적인 하루였다.”
담담하게 승리를 마주하며
“기분이 좋고, 여러 면에서 꽤 침착한 상태다. 우리는 지금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 경기장에 들어설 때 느껴지는 팬들의 분위기와 기대감, 그리고 많은 팬들을 기쁘게 돌려보낼 수 있다는 점이 좋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잘 알고 있다. 결국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런 결과들은 축구적인 측면에서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된다. 좋은 경기력과 훌륭한 결과가 이어지고 있지만, 우리는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다음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에 안주하거나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태도를 계속 강조하고 있고, 선수들도 지금까지 매우 잘 따라주고 있다.”
“상대가 10명이 되면 항상 까다로운 상황이 된다. 전반전은 전반적으로 열린 경기였다고 본다. 우리는 경기 시작부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고, 그 점이 특히 만족스럽다. 몇 가지 문제도 있었고, 토트넘 역시 전반에 매우 좋은 축구를 했다. 그래서 우리가 해결해야 할 부분들도 있었다. 이후 상대가 10명이 된 상황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에는 경기를 잘 운영했다. 전반적으로 우리가 경기를 통제했고, 두 번째 골을 계속 노렸는데 실제로 추가골이 나오면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었다. 타일러 플레처가 교체로 들어와 데뷔전을 치르는 등 여러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준 것도 좋았다. 전체적으로 매우 긍정적인 하루였다.”
담담하게 승리를 마주하며
“기분이 좋고, 여러 면에서 꽤 침착한 상태다. 우리는 지금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 경기장에 들어설 때 느껴지는 팬들의 분위기와 기대감, 그리고 많은 팬들을 기쁘게 돌려보낼 수 있다는 점이 좋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잘 알고 있다. 결국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런 결과들은 축구적인 측면에서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된다. 좋은 경기력과 훌륭한 결과가 이어지고 있지만, 우리는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다음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에 안주하거나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태도를 계속 강조하고 있고, 선수들도 지금까지 매우 잘 따라주고 있다.”
음뵈모의 득점
“상대가 10명이 된 상황은 여러 방식으로 전개될 수 있다. 전술적인 요소보다 심리적인 요소가 더 크게 작용하기도 한다. 오히려 우리가 10명으로 뛰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무의식적으로 한 번 숨을 고르게 되는 순간이 생기기 때문에, 앞서 나가는 골이 매우 중요했다. 후반전에는 특히 경기를 잘 관리했고, 상대에게 많은 역습이나 전환 기회를 내주지 않았다. 쉬운 일이 아닌데 선수들이 잘해줬다
페르난데스의 존재
“그의 기여를 한마디로 정리하려면 시간이 꽤 걸릴 것이다. 브루노는 이곳에 온 이후 지금까지 구단에 정말 많은 것을 제공해왔다. 오늘도 여러 역할을 수행했고, 결국 왼쪽에서 뛰었다. 우리가 전술적으로 약간 변화를 준 뒤, 두 번째 골도 왼쪽에서 나왔다. 그는 팀을 위한 선수이고, 그룹을 위해 많은 것을 쏟는다.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이며, 우리가 그의 기량을 잘 알고 있다. 이 축구 클럽과 팀에 대한 애정이 크다는 점도 분명히 드러난다.”
타일러 플레처의 데뷔전
“타일러에게 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열어줄 수 있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도 자랑스러운 순간이었다. 나는 이런 기회를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 미들즈브러에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고,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일은 늘 특별하다. 오늘은 그를 그라운드에 내보내 직접 경험하고 느끼게 하고 싶었다. 투입된 뒤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것이 이 클럽의 정체성이다. 뮌헨 참사 기념일과 버스비 베이비스를 기리는 시기에 이런 기회가 주어졌다는 점에서도 더욱 의미가 크다. 매우 특별한 일이며,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타일러에게 기회를 줄 수 있어 기뻤다.”
“그의 기여를 한마디로 정리하려면 시간이 꽤 걸릴 것이다. 브루노는 이곳에 온 이후 지금까지 구단에 정말 많은 것을 제공해왔다. 오늘도 여러 역할을 수행했고, 결국 왼쪽에서 뛰었다. 우리가 전술적으로 약간 변화를 준 뒤, 두 번째 골도 왼쪽에서 나왔다. 그는 팀을 위한 선수이고, 그룹을 위해 많은 것을 쏟는다.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이며, 우리가 그의 기량을 잘 알고 있다. 이 축구 클럽과 팀에 대한 애정이 크다는 점도 분명히 드러난다.”
타일러 플레처의 데뷔전
“타일러에게 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열어줄 수 있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도 자랑스러운 순간이었다. 나는 이런 기회를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 미들즈브러에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고,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일은 늘 특별하다. 오늘은 그를 그라운드에 내보내 직접 경험하고 느끼게 하고 싶었다. 투입된 뒤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것이 이 클럽의 정체성이다. 뮌헨 참사 기념일과 버스비 베이비스를 기리는 시기에 이런 기회가 주어졌다는 점에서도 더욱 의미가 크다. 매우 특별한 일이며,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타일러에게 기회를 줄 수 있어 기뻤다.”
경기 일정에 대해
“경기 일정은 때로는 양면성이 있다. 우리는 화요일에 경기를 치르고, 이후 에버턴전까지는 약간의 간격이 있다. 무엇보다 경기 리듬을 잘 관리해야 한다. 리듬이 도움이 될 때도 있지만, 때로는 부담이 되어 경기력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결국 주어진 일정에 맞춰 대응해야 한다고 본다. 화요일 밤 웨스트햄과 또 하나의 중요한 경기가 있고, 그 이후에는 다시 정비하고 휴식과 회복을 거쳐 다음 경기를 준비할 것이다.”
펼쳐질 미래
“아니다, 지금은 아니다. 흥분하고 기대에 부푸는 것은 팬들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팬들은 꿈을 꾸고 감정에 몰입하기 위해 우리를 응원하러 오는 것이고, 좋은 기분으로 돌아가 다시 경기장에 오기를 기대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역할이다. 최근 몇 주 동안 그런 위치에 있었다는 점이 매우 좋았고, 계속해서 그렇게 해나가야 한다.”
“경기 일정은 때로는 양면성이 있다. 우리는 화요일에 경기를 치르고, 이후 에버턴전까지는 약간의 간격이 있다. 무엇보다 경기 리듬을 잘 관리해야 한다. 리듬이 도움이 될 때도 있지만, 때로는 부담이 되어 경기력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결국 주어진 일정에 맞춰 대응해야 한다고 본다. 화요일 밤 웨스트햄과 또 하나의 중요한 경기가 있고, 그 이후에는 다시 정비하고 휴식과 회복을 거쳐 다음 경기를 준비할 것이다.”
펼쳐질 미래
“아니다, 지금은 아니다. 흥분하고 기대에 부푸는 것은 팬들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팬들은 꿈을 꾸고 감정에 몰입하기 위해 우리를 응원하러 오는 것이고, 좋은 기분으로 돌아가 다시 경기장에 오기를 기대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역할이다. 최근 몇 주 동안 그런 위치에 있었다는 점이 매우 좋았고, 계속해서 그렇게 해나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