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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존스

필 존스 '토트넘전 준비 잘 해야'

맨유는 두바이에서 이번주 후반에 돌아올 예정이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다시 돌입한다.

솔샤르 감독의 맨유는 겨울 방학을 아랍 에미리트에서 보내고 있다. 

맨유는 영국으로 돌아와 프리미어리그의 블록버스터 급인 3위 토트넘과의 경기를 일요일에 앞두고 있다. 

맨유는 현재 4위보다 6점 뒤쳐진 상황이며, 카디프시티, 허더즈필드타운, 본머스,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이기며 4연승을 기록중에 있다. 

토요일 FA컵 3라운드 경기에서는 레딩을 상대로 2-0의 승리를 거두었으며, 이후 바로 훈련 캠프에 들어가 역사를 새로 만들 준비를 하는 중이다. 

맨유가 런던에서 토트넘을 상대로 이기게 된다면, 솔샤르는 클럽 역사상 6번의 경기에서 연승을 거두는 첫 올드 트래포드의 감독이 될 것이다.

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컵의 성공을 솔샤르도 보았으며, 맷 버스비 경의 전후 1946-47의 시작에서도 동일했다. 하지만 맨유의 수비수 필 존스는 아직 남아있다. 

“계속해서 탄탄하게 다져야 하는 때입니다. 누가 플레이를 하던 말이죠. 컨디션도 괜찮고, 강해지고 있습니다.”

“토트넘전은 좋은 시험대입니다. 우린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고, 이 순간을 밀고 나아가야 합니다. 같은 배를 타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거죠.”

“아직 이룬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열심히 해야합니다.”

“가능하다면, 토트넘이 우리에게 갈 길을 알려주는 역할을 할 겁니다. 얼마나 우리가 멀리 가야하는지 말이죠. 이겨야하는 경기입니다. 토트넘도 잘하는 팀입니다. 좋은 한 주를 우린 보내야 하고, 훈련도 잘 해서, 힘든 경기에 준비해야 합니다.”

“이 순간, 경기에서 이길 걸 생각해야 합니다.”

“물론 우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참여해야합니다. 그게 목표이고, 하지만 아직 이룬 건 없어요. 진부하다는 건 알지만, 매 경기 잘 풀어나가야 합니다.”

“탑 4위에 대해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챔피언스리그나 FA컵도 말이죠. 경기마다 다른거니까요. 토트넘은 어려운 팀입니다. 우린 그것부터 생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