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린델로프

린델로프의 스웨덴 이야기

맨유 스쿼드는 13개국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우린 이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의 'My Home Country' 시리즈가 빅토르 린델로프로 이어진다. 린델로프가 이야기하는 스퉤덴 이야기, 스웨덴의 음식, 그리고 가장 그가 그리워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스웨덴의 최고는 무엇인가요?

“물론, 친구들과 가족들이죠. 하지만 그것보다도 사람들이 아주 좋습니다. 음식이 매우 좋습니다. 스웨덴에서 좋아하는 것에 수천가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제 고향이고, 제가 성장한 곳입니다.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놀라운 곳이죠. 멋지고, 겸손하고요. 아름다운 국가입니다. 좋은 것도 많고요.”

빅토르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

스웨덴에서 가장 먼저 가야하는 곳은 어딘가요?

“스톡홀름을 가장 먼저 가보셔야 합니다. 스웨덴의 수도요. 제 생각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입니다. 어딜 가든 아주 아름답습니다. 특히 여름에요. 물 근처에 위치하고 있기도 하고, 보트를 타고 나갈 수도 있고요. 생활을 즐깁니다.”

스웨덴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요리를 잘하진 못하지만, 모든 이들이 스웨덴 미트볼부터 시작합니다. 하지만 서쪽에서는 그레이비가 많아요. 샐러드도 좋고요. 삶은 감자도 있고요. 영어로 무어라 하는지 모르겠는데, 소고기 같은 겁니다.”

스웨덴에서 휴일을 보낼 때는 어릴 때 뭐하며 지내셨어요?

“세 형제였고, 둘은 나이가 가깝고요. 여름엔 축구 토너먼트가 많았습니다. 보통 우리 평일에는 스웨덴 다른 곳에 가서 많은 토너먼트를 하곤 합니다. 그리스로 가기도 했고요. 다른 섬 사이를 보트로 가곤 했습니다. 좋은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

스웨덴에 그리운 것은요?

“친구들과 가족들이요. 이보다도 마트도 그립고요. 그쪽으로 걷던 길도 그립고요. 마트에 가서 물건 사는 것도 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