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유로파는 생각하지 않는다'

솔샤르 감독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예선에 맨유가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

또 한 번의 패배를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맛보고 말았다. 맨유는 현재 세 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6위에 머무르고 있다. 하지만 아스널과 울브즈의 경기에 아스널이 3-0으로 패배하였고, 월요일 첼시와 번리의 경기에서 2-2의 무승부를 기록하며, 맨유는 아직까지 탑 4위로 마무리할 수 있다는 희망을 놓지 않고 있다.

솔샤르 감독의 맨유는 첼시에 승리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첼시가 현재 8득점 앞서 있고, 아스널은 2점 앞선 상황이다.

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일요일에 더 실력이 필요합니다. 이기게 된다면 우린 두 번의 경기를 치러야죠.”

“물론 탑 4위를 원합니다. 경기 계획은 아직입니다. 일요일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하는게 먼저겠죠.”

“시즌 마지막까지 세 번의 경기를 남겨둔상황에서, 탑 4위로 가기 위해 3점이 필요합니다. 어느 누구도 몇 개월 전의 기회를 우리에게 주지 않았어요.”

“선수들에 따라 달렸습니다. 여기서 충분히 희생하기 원하는 사람을 보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MUTV와의 개별 인터뷰에서 솔샤르 감독은 다시 한 번 팬들의 응원을 요청했다.

“일요일 경기는 엄청 큰 경기입니다. 이 날을 위해 준비해야합니다. 관중 분들도 준비해주시고, 선수들도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물론 상대를 분석하는 중입니다. 일요일에 같은 태도로 상황을 변화시킬 거라 확신하고 있고, 득점 앞에 좋은 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모든 이들이 원하는 승리를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팬들도, 선수들도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탑 4위에 오르기 위해 세 번의 경기 승리를 위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