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프레드를 향한 메시지

프레드는 맨유에서 진정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솔샤르 대행은 프레드에게 기회를 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번 여름에 샤흐트르 도네츠크에서 이적해 15번의 경기에 출전한 프레드는 지난 레딩과의 경기에서도 경기장에 섰다. 

솔샤르 대행은 어떤 선수와 어울려도 손색이 없다고 느꼈다고 전하며, 선발에 약간의 변화도 로겨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마티치와 에레라가 각자 위치에서 컴피티션을 맞이하게 될 거라 전했다.

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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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속한 스트라이커로서 시간을 보내며, 적응기를 갖고 있는 프레드를 인용하며, 솔샤르 대행은 프레드에 대해 걱정할 것이 전혀 없다고 전했고, 시즌이 끝나기 전에 그에게 충분한 경기 시간이 주어질거라 전했다. 

기자회견에서 프레드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도전인가에 대한 물음에 솔샤르 대행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질문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선수들을 하나로 하는 위한 제 도전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선수들이 준비가 되었는지에 대한 문제입니다. 프레드는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좋은 선수에요.”

“안드레아스, 스콧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선수들도 기회를 얻게 되면, 그럴 거고요, 그러면 우리는 실력 향상을 보고 싶어 할 겁니다. 그리고 우린 이미 프레드가 아주 좋은 선수인걸 알고 있습니다. 재능에는 의심할 여지도 없으니, 영국 축구에 적응하길 바랄 뿐입니다.”

“항상 여기에 오는 것은 어렵습니다. 첫째는 이곳이 맨유이기 때문이고요. 둘째는 영국 리그이기 때문입니다. 그가 익숙하지 않은 리그이죠. 브라질 국가대표 잖아요. 안드레아스도 마찬가지고. 그 곳에서의 재능을 가진 선수들입니다. 기회를 얻게 되면, 다음 차례는 기회를 잡게 될 겁니다. 확실해요.”

“그렇게 되면, 팀으로 들어오는 것이 순조로울 겁니다. 안드레아스나 스콧, 프레드에게 어떤 취향도 하지 않았습니다. 레딩과의 경기에 투입 시켰죠. 다음 번에 투입하게 되면, 한 두 가지 변화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나서 어떻게 하는지 지켜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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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맥토미네이
스콧 맥토미네이

“처음와서는 선수들에게 부담감이 작용합니다. 첫 몇 달 간은 어렵죠. 이를 잘 겪어낸 선수 중 제가 아는 두 사람은 디에고 폴란과 후안 세바스티앙 베론입니다. 환상적인 선수들이죠. 정착하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그래서 프레드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않는 겁니다. 기회를 얻게 될 겁니다.”

프레드가 번리와의 경기에서 벤치에 있게 될지, 아니면 출전하게 될지가 주목되는 가운데, 맨유는 순위표에서의 변동도 노리고 있다. 탑 4위로 올라가는 것에 대해 솔샤르 대행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지만, 그보다 더 한 야망을 갖고 있는 사람이 솔샤르 대행이다.

디에고 폴란, 후안 세바스티앙 베론
디에고 폴란, 후안 세바스티앙 베론

“챔피언스 리그에 가야 합니다. FA컵은 치르고 있는 중이고, 탑 4위로 가는 것만을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올해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를 봐야 한다는 겁니다. 말씀드렸다시피, 맨유 감독으로서 모든 경기를 치르고 있고 이번 경기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맨유는 현재 9경기 중 9연승을 이룰 수 있을지가 기대되지만, 번리도 승점을 기록해야하는 상황이다. 번리가 지난 올드 트래포드로의 원정 경기에서 두 번의 승리를 거뒀지만, 맨유와의 9번의 경기 중 4번 패했던 그들이 패배를 피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