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와 루카쿠

솔샤르 감독 대행, 뉴캐슬전 반응

솔샤르 감독 대행은 맨유의 “훈련과 인내”에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으며, 루카쿠와 래시포드의 후반전 득점에도 칭찬을 전했다.

맨유는 루카쿠의 영향력이 즉각적으로 발휘될 때까지 평정을 유지했다. 투입되고 38초가 지나 득점을 기록한 루카쿠이며, 래시포드는 이후 득점을 기록했다. 솔샤르 감독 대행은 이로써 4연승을 거뒀다. 

MUTV, Sky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이후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효율적인 경기력이었다

“오늘 경기력은 정말 프로다웠습니다. 여기서 아주 견고한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팬들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훌륭했고, 선수들이 잘 견뎌냈습니다. 특히 후반전에서요. 전반전엔 15분까지 평정을 유지했지만, 실수가 있었습니다. 항상 힘든 상황이 오죠. 컨트롤을 우리가 갖고 있다고 생각했고, 유지했습니다.”

솔샤르 감독 대행
솔샤르 감독 대행

클린시트 기록

“우린 클린 시트를 매 경기마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트피스와는 별개로요! 클린시트를 유지하고, 경기에서 이길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실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중 하나라도 유지하는 건 보너스이고, 훌륭합니다.”

포워드들에게 칭찬을

“루카쿠와 알렉시스를 투입할 타이밍이라 생각했습니다. 래시포드에 의해서도 훌륭한 히트였고요. 루카쿠는 스트라이커로서의 역할을 잘했습니다. 리바운드를 해냈잖아요. 그러면, 5~6번의 득점을 매 시즌 더 해낼 수 있을 겁니다. 루카쿠는 키퍼를 향해 달려갔고, 그 때 제 손을 떠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공격 옵션이 훌륭했다

“루카쿠와 래시포드의 경기에 문제 없었습니다. 하나는 오른쪽에서, 하나는 중앙에서 뛰었습니다. 선택권을 주었죠.”

전술적인 접근

“팀과 이야기할 때, 경기 관리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특히 관중이 조용함을 유지할 때요. 첫 10~12분에 정말 잘할 수 있고,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1~2번의 실수가 나왔죠. 갑자기 압박이 들어왔고, 아추가 왼쪽으로 가더군요. 필 존스는 잘 막아내며 태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은 관중들 앞에서 원하지 않았습니다. 선수들이 정말 다시 한 번 경기에 임할 ㅅ 있었고, 팬들도 마찬가지였다고 생각합니다. 환상적이었습니다.”

스쿼드의 강점

“물론입니다. 스쿼드 경기에요. 팀 경기이고, 모든 이들이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죠. 모든 선수들이 순위를 올리고 싶어하고, 결과와 경기력을 얻고 싶어합니다. 오늘 정말 잘 했습니다. 굳건한 경기였고, 스트라이커가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약간 피곤할 수 있습니다. 성격과 열정이 경기 승리하면 나오는 겁니다. 모든 이들이 이기고 싶어합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이기고 싶어 했습니다.”

탑 4와의 간격 줄이기

“긴 시즌입니다. 한 경기마다 잘 해야죠. 절대 끝날 때까지 끝이 아닙니다.”


경기 기록

“책에 기록될 겁니다. 하지만 그런건 생각하지 않아요. 다음 경기를 생각하고 잇습니다. 4번을 이기면, 또 다른 4번을 이길 수 있을 겁니다. 클럽에서 이번은 도전이고, 우리가 아는 표준입니다. 도전을 마주하고, 4번을 이겼습니다. 그리고 다음 4번을 바라보고 있고, 이를 생각해야죠.”


체력에 신경쓸 때

“FA컵 경기가 토요일 오전에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두 바이에서의 일정이 있고요. 체력을 가꿔야 합니다. 물론 좋은 타이밍이죠. 체력적으로 잘 해나가야 하고, 3~4월 마지막을 향해 갈 체력이 있어야 합니다.”


애정을 느끼다

“팬들에게서 많은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6분 후 제가 득점했을 때 이후로 제 이름을 팬 여러분들이 엄청나게 불러주시더군요. 잊지 못할 겁니다. 정말 환상적인 경험이고요. 이런 방식으로 축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원정을 즐길 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이 아닙니다. 경기에서 이기는 모든 순간 축하받아야 합니다. 내일 아침, 일어나서 다음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나올 겁니다. 지난 1996년 5-0의 순간 이후 여기에 있었고, 오늘까지 정말 행복합니다. 환상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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