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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국가대표 팀의 루카쿠

루카쿠, 월드컵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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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로 들어섬과 동시에, 전세계 축구 팬들의 마음이 FIFA 월드컵으로 쏠렸다. 거듭되는 토너먼트에 흥분과 특권의 도가니로 물들어가는 6월이다.

형식의 변화에 구애 받지 않고 여전히 팬들 사이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잇는 주제이다. 질문과 대화는 항상 같다. 누가 우승할 것 같은지. 그리고 누가 당신의 다크 호스인지.

모든 이들이 각자의 의견을 갖고 종종 옆에 있는 팬들과 다른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특히 커브 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편견 없이 거의 모든 이들이 벨기에가 러시아에서 엄청난 성공의 기회를 잡았다는데 동의하게 될 것이다. 스쿼드가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잠재력 있는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이들의 포텐이 터질 것이다. 곧.

구성원들 중 가장 매력적인 선수는 루카쿠이다. 이번 시즌 맨유에서 데뷔하여 27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축구계 가장 큰 무대를 밝힐 수 있는 선수라는 의견이다.

루카쿠는 이미 국가대표 팀에 이름을 내걸고 66번의 경기에서 33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게다가 두 번의 메이저 국제 토너먼트에도 참여한 경험이 있다. 

2014년 월드컵에서 그는 네 번의 출전을 기록했고 미국과의 16강전에서 1득점을 기록했다. 

루카쿠는 그의 커리어에서 압박감을 갖고 있으며 에버튼과의 경기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벨기에의 유로 2016 프랑스에서의 시즌에서도 다섯 번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다.

토너먼트는 아쉬운 패배로 끝났었다. 이번에는 지난 8강에서 웨일즈였다. 하지만 루카쿠와 스쿼드에게 중요한 것은 더 원숙해졌다는 점과 현명해졌다는 점, 그리고 더 향상되었다는 점이다. 올해가 그들의 해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동영상
벨기에 팀의 루카쿠
MUTV 구독자들은 벨기에와 포르투갈 경기를 생중계로 볼 수 있다.

루카쿠는 또한 골든 부츠 상을 수상했다. 토너먼트에서 가장 득점을 많이 하는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그리즈만, 호날두, 제주스, 해리, 티모와 같은 선수들이 받았다. 루카쿠도 알거다. 어떤 압박에도 영향을 받지 않게 될 거 같진 않다.

이번 시즌에 봤듯이, 루카쿠는 정신적으로 강하다. 그의 노력이 강조되기도 했다. 완벽한 선수로 이름 나기도 했다.

루카쿠는 계속해서 그 자신과 싸우게 될 것이다.

큰 무대를 감당할 수 있을까? 그렇다. 압박감도? 그럼. 자신감을 잃지는 않을까? 절대. 큰 경기에서 영향력을 발휘할까? 당연하지.

이제, 세계 축구에서 가장 큰 토너먼트의 밤에 또 한 번의 질문을 던져본다. 루카쿠가 월드컵에서 빛을 발할 수 있을까?

나의 대답은, '그렇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