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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그바

포그바, 유벤투스전 준비됐다

폴 포그바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자신의 친정 팀 유벤투스를 만나게 되었다는 사실에 기대되는 마음을 전했다.

폴 포그바가 유벤투스와의 경기를 치르게 된 것에 기대되는 마음을 전했다. 

세리에 A 챔피언인 유벤투스와의 경기는 분위기 또한 엄청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포그바가 철저히 준비했다고 전했으며, 그의 짧은 커리어에 이미 이룬 것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하고 싶은 경기였고 이기고 싶은 경기라 전했다.

유벤투스에서의 폴 포그바
유벤투스에서의 폴 포그바

“형이랑 얘기 했었습니다. 우리가 유벤투스처럼 같은 그룹으로 경기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고, 정말 특별하다 생각했습니다. 서로를 다시 보고싶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주고 받았습니다.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데요. 프로 경기에서의 첫 시즌과 유벤투스에서 했던 첫 득점이 기억나네요.”

“선수로 발전한 곳이 유벤투스입니다. 그래서 정말 그 클럽을 존경하는 맘도 있고요. 하지만 돌아와서 여기서 유스 아카데미에 합류했습니다. 고향이 여기이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동료들과 성장했고, 퍼스트 팀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죠. 지금까지의 커리어, 그리고 맨체스터로 돌아온 저입니다.”

발렌시아와 영 보이즈와의 H조 경기를 치르고, 이번 경기도 16강 예선전이다. 포그바는 축구에서 예상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전했다. 

“어느 것도 챔피언스 리그에서 예상할 수 없습니다. 월드컵 같아요. 엄청난 컴피티션이고, 훌륭한 팀들이 모여있죠. 모든 것이 가능한 리그입니다.”

“우승 컵을 들어올리는 생각을 했다는 건 인정합니다. 선수들 모두가 바라고 있는 바이기도 하고요. 제 목표는 그겁니다.”

폴 포그바
폴 포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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