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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존스

필 존스의 복귀 계획

필 존스는 월드컵에서 영국 팀에 뛰었으며, 맨유에 약간 일찍 복귀했다.

다른 동료들처럼, 존스는 휴일을 줄여 맨유에 복귀해 훈련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었다. 

그의 겸손함과 이타심으로, 존스는 이번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일찍 시작하게 된 그의 열정을 인정받았다. 

“어떤 사람들은 묻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미디어나 사람들이 말할 정도로 그리 큰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돌아오고 싶었습니다. 몇 주를 빠진 상황이었고, 다시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그리 큰 일도 아니었고요.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필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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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참여하는 것이 자랑스러웠다'

존스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두 번 출전했고,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두 번 모두였다. 루카쿠와 펠라이니도 벨기에 팀에 참여했었다. 그리고 영국 팀은 결과적으로 3위에 머물며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존스는 영국 팀의 준결승동안 굉장히 즐거웠다고 전했으며, 그의 두 번째 월드컵 결승전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 자부심이 느껴졌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이전에도 월드컵에 참여했었지만, 그리 많이 뛰지 못했습니다. 경쟁적이니까요. 참여할 수 있어서 기뻤고 두 경기나 뛰었습니다. 이전에 2014년에는 한 경기였고요. 월드컵에서만 3경기네요.”

“더 뛰고 싶죠. 하지만 언젠가 누가 월드컵에 뛰게 될거다, 네 나라를 대표하는 자리다 라고 말한다면, 정말 믿기지 않을 겁니다. 그 사실만으로. 스스로 성취한 거라 믿고 있고, 정말 자부심이 느껴지는 순간이에요.”

필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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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의 멋진 기억'

존스는 프리 시즌에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만 후반전 대체선수로 출전했고, 레스터와의 경기에선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그는 올드 트래도프에 2011년 이적해와서, 8번의 시즌을 보냈으며, 클럽에서 보내는 시간이 모두 좋다고 전했다. 

“너무 빠르네요! 첫 경기가 기억나요.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고, 유로파리그에서 하던 때도 기억나네요.”

“멋진 기억들입니다. 언젠가는 우리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아직도 좋아요. 클럽도 그렇고 사람들도 그렇고요. 감독님과 코치분들도 멋집니다. 정말 즐거워요.”

'이번 시즌이 어떻게 흘러갈지'

레스터와의 경기를 끝낸 후, 맨유 선수들은 새 시즌을 위닝 스타트로 끊으며 브라이튼과의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존스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을 그의 두 번째 시즌에 한 번 가져봤다. 

비록 그가 도전은 항상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존스와 동료들은 다시 한 번 우승을 꿈꾸고 있다.

“물론 우승하고 싶습니다. 이기는게 가장 어렵긴 하죠. 선수들의 실력이나 체력 수준, 능력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2011년에 합류했었고, 프리미어리그는 그 때와는 또 다릅니다. 페이스와 경기가 너무 빠르죠.”

“인정하고 적응해야 합니다. 참여하는 건 정말 큰 일이죠. 이번 시즌 다시 우리는 힘들어질 겁니다. 아주 경쟁적일 거고요. 탑 6에 든다는 건 아주 좋은 일일 겁니다. 조금 더 집중할 필요가 있고, 경기에 접근하는 방식을 좀 더 굳건히 할 필요가 있어요.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