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

루크 쇼의 여섯 번째 시즌

루크 쇼가 맨유로 이적한지 5년이 지났다. 2019/20 시즌을 앞두고 루크 쇼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빠질 수 없는 선수임을 보여주었다.

일어서기까지 기대한 것 보다 오래 걸렸을 수 있다. 그간 커리어에서 다리 골절 부상이 있었기 때문에 참여하지 못한 기간이 길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침내 그는 일어섰고, 솔샤르 부대의 중요한 인물로 자리잡았다. 

솔샤르 감독은 어리고 열의 넘치는 스쿼드를 구성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러한 의도에서 다니엘 제임스를 영입하기도 했다. 

쇼는 경험 많은 선수로 맨유에 합류하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에 대해 언급했고, 이번 여름 새로 영입되는 어떤 선수라도 자신이 도와줄 것이라 다짐했다.

앞으로 나아가자

지난 시즌 맨유에겐 풍파가 많았다. 시즌 중반 감독이 교체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쇼의 최고 시즌으로 남은 시즌이었다. 

루크 쇼는 5월 올해의 선수를 두 번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팬들과 동료 선수들의 투표 덕분이었다. 

이 상들은 그에게 많은 의미를 안겨주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기대한 것 이상의 시즌을 보여주었고, 모든 이들은 실력 향상에 목말라 있었다. '

그의 도전은 분명하다. 이 순간을 넘어서서 굳건히 하는 것이다.

성실함이 열쇠다

쇼는 2018/19 시즌 40번의 출전을 기록했고, 선발이었다. 통산 기록으로 이전 최고인 20번 보다 2배 차이나는 기록이다. 

데니스 어윈이 올드 트래포드에 12년 있는 동안 한 시즌에 44번의 출전을 평균적으로 기록했다. 반면 당시와 비교할 것은 아니지만, 일관성의 수준이 2019/20 시즌의 쇼에게는 또 하나의 목표이다.

부상이 없고, 체력이 건강하다면, 개인적인 기록인 40회 출전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프리미어리그, 유로파리그, 리그 컵, FA컵에서 경쟁할 것을 생각한다면 말이다.

훈련과 헌신

지난 여름처럼 루크 쇼는 프리 시즌 훈련 캠프를 앞두고 훈련 중이다. 여름 휴가 동안말이다. 

이런 태도는 그를 잘 다듬어 놓았고, 이미 투어 2019동안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었다고 언급하기도 햇다. 

솔샤르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앞두고 체력과 전술에 힘쓸 것이라 말한 바 있다. 

쇼에게는 어떤 6번째 시즌이 될까. 실력향상과 증진, 그리고 더 많은 성공이 가득한 시즌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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