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쿠와 애슐리 영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 20위, 루카쿠

루카쿠는 영국 축구에서 계속해서 그만의 자취를 남기고 있다. 이번 팰리스전 이후,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 20위 안에 들게 되기도 했다.

솔샤르 대행은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루카쿠를 중앙으로 출격시켰고, 득점까지는 얼마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오른 발 슈팅으로 휘어들어가는 볼을 만들어 낸 루라쿠였다. 루카쿠의 두 번째 득점은 더 좋았다. 솔샤르 대행의 맨유는 그의 두 번째 발리 볼 득점으로 경기를 리드해나갔다.

루카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110번째, 111번째 득점을 기록하게 되었으며, 최다 득점자 순위 20위 안에 포함되게 되었다.

  루카쿠가 프리미어리그 사상 최다 득점자 20위 안에 들게 되었습니다. 111번째 득점으로 말이죠. #mufc pic.twitter.com/J0jZ0og8IS

— 크리스토프 터러 📰🎥 (@HLNinEngeland) 02.27, 2019

루카쿠는 골 머신이 되어가고 있다. 2011년 영국에 온 이후로 말이다. 지난 8년 간, 그는 첼시,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에버튼에서 활약상을 펼쳤고, 2017년 여름, 맨유로 합류하게 되었다. 루카쿠는 프리미어리그 득점에서 두 번의 득점을 하며 사실상 7번째 연속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물론 웨인 루니는 맨유의 최고 득점자로 남았고, 208번의 득점을 기록으로 가지고 있으며, 앤디 콜은 ㄷ번째로 187번째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앨런 시어러는 여전히 260번의 득점 기록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전 포워드였던 마이클 오웬, 테디 쉐링햄, 로빈 반 페르시, 드와이트 요크도 이 그룹에 속해있다.

  38 - 지난 시즌 초반부터 루카쿠는 38번의 득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른 맨유 선수들보다 15번이나 더 기록했죠. 생산성 있는 선수군요. #CRYMUN pic.twitter.com/XHu4s7HvEg

— 옵타조(@OptaJoe) 02.27, 2019

또 다른 두 번의 득점으로 아스널 스트라이커 이안 라이트의 19위 자리 바로 아래로 온 루카쿠가 되었다.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

1. 앨런 시어러 - 260 득점
2. 웨인 루니 - 208
3. 앤디 콜 - 187
4. 프랭크 램파드 - 177
5. 티에리 앙리 - 175
6. 로비 파울러 - 163
7. 저메인 데포 - 162
8. 세르지오 아구에로 - 161
9. 마이클 오웬 - 150
10. 레스 퍼디낸드 - 149

11. 테디 셰링엄 - 146
12. 로빈 판 페르시 - 144
13.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 - 127
14. 로비 킨 - 126
15. 니콜라 아넬카 - 125
16. 해리 케인 - 123
16. 드와이트 요크 - 123
18. 스티븐 제라드 - 120
19. 이안 라이트 - 113
20. 디온 더블린 - 111
20. 로멜루 루카쿠 -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