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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맥토미네이, 댄 워커, 무리뉴 감독, 헬렌 스켈튼

맥토미네이, 야망을 품다

스콧 맥토미네이는 남은 시즌 기간과 2018/19 시즌에서의 목표를 드러냈으며, 현재 시즌에서 개인적으로 하이라이트를 만들어가고 있는 그를 만나보았다.

맥토미네이는 무리뉴 감독이 직접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개인적인 영광을 얻기도 했다. 그리고 감독이 그에 대해 거는 기대와 믿음에 보답하겠다는 말을 전하며 기쁜 마음을 표했다. 

맥토미네이는 1년 전, 퍼스트 팀 데뷔 경기를 치렀으며 지금까지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선수이다. 그리고 리버풀, 첼시와의 경기 등 중요한 경기들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챔스리그와 첫 스코틀랜드 캡에도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스콧은 다음과 같은 말을 전했다.
“정말 기쁩니다. 하지만 항상 더 많은 걸 원하게 되죠. 항상 향상 시켜야하는 부분이 있고 다음 시즌으로 넘어가 제 주요 목표가 될 겁니다. 작은 세세한 부분까지 케어해서 성장해나가는 거죠.”


“모든 시즌을 통틀어, U16, 18, 23을 거쳐 퍼스트 팀에 이르기까지 항상 득점과 야망이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고 항상 최고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분명 올해는 최고의 해였습니다. 20번의 경기에서 뛰었습니다. 다음 시즌엔 25, 30, 또는 35경기까지 뛰고 싶어요. 앞에서 밀어 붙이는 걸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모든 영 플레이어들이 해야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꾸준히 훈련하고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이번 시즌 하이라이트에 대한 질문에 스콧은 한 순간만을 꼽았다. 3월 리버풀과의 경기를 선정했으며, 그 보다 더 좋은 날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리버풀 경기입니다. 최고였습니다. 저 스스로도 맨유 팬이기도 하고, 리버풀을 상대로 이기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없었습니다. 래시포드의 득점도 있었고요. 아카데미에서 최고의 날을 보냈었습니다.”
무리뉴 감독이 직접 선정한 상의 주인공이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

“굉장한 영광입니다. 무리뉴 감독님께 아주 감사드립니다. 올해 제게 깊은 신뢰를 보여주셨고 정말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지금도 나가고 싶습니다. 남은 경기에 말이죠. 그리고 다음 시즌도 기대되고, 컵 결승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