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

코네, 스위스 리그 임대

화요일 03 2월 2026 09: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세쿠 코네가 국제 이적 승인 절차를 거쳐 시즌 종료까지 로잔 스포르로 임대 이적했다.

재능 넘치는 젊은 미드필더 코네는 스위스 슈퍼리그에서 1군 무대 경험을 쌓게 된다.

로잔은 22경기를 치른 현재 리그 7위에 올라 있다.
 
세쿠 코네
코네는 새 소속팀이 다가오는 플레이오프 라운드에서 SK 시그마 올로모우츠와 맞붙게 될 경우, UEFA 컨퍼런스리그 출전 기회도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말리 연령별 대표팀 출신인 코네는 이미 스타드 드 라 튈리에르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는 또 다른 맨유의 유망주 엔조 카나-비이키와 함께하게 된다.
구단은 세쿠의 활약을 면밀히 지켜볼 예정이며, 그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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