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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경

퍼거슨 경의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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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현 선수들이 알렉스 퍼거슨 경의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의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토요일 밤 갑작스럽게 찾아온 소식에 따른 마음의 메시지다.

주장 마이클 캐릭“알렉스 퍼거슨 경이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모든 마음, 모든 기도를 그와 그의 가족을 위해 드립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고, 웨인 루니 역시 “감독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모든 가족과 함께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크리스 스몰링, 마르쿠스 래시포드, 애슐리 영, 제시 린가드, 로멜루 루카쿠, 루크 쇼 그리고 스캇 맥토미네이 등 1군 선수들도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보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 - 는 2009년 아내가 뇌출혈로 쓰러졌지만 다시 건강을 회복했다. 판 데르 사르는 “알렉스 경의 소식을 듣고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너무나 잘 알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강인하게 그리고 함께 모두가 당신의 회복을 빕니다. 에드빈과 안네마리”라고 남겼다.

피터 슈마이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판 니스틸루이 그리고 로빈 판 페르시 역시 마음을 담았다. 호날두는 “모든 마음과 기도를 당신에게 드립니다. 내 친구여 강하게 일어나세요 감독님!”이라고 남겼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강인함의 상징이다. 폴 맥가레스는 “나의 기도와 마음을 모두 그와 그의 가족에게 드립니다. 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누군가는 바로 당신입니다”라고 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을 향한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는 그와 함꼐했던 사람들 모두로부터 이어지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을 향한 메시지 

마이클 캐릭 - 알렉스 퍼거슨 경이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모든 마음, 모든 기도를 그와 그의 가족을 위해 드립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 - 알렉스 경의 소식을 듣고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너무나 잘 알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강인하게 그리고 함께 모두가 당신의 회복을 빕니다. 에드빈과 안네마리

마르쿠스 래시포드 - 어서 일어나세요. SAF,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모든 마음과 기도를 당신에게 드립니다. 내 친구여 강하게 일어나세요 감독님!

스캇 맥토미네이 - 모든 마음과 기도를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보냅니다. 감독님, 어서 회복하세요.

리오 퍼디난드 - 당신의 건강을 위해 빕니다. 대장!

웨인 루니 - 감독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모든 가족과 함께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에릭 칸토나 - 나의 모든 마음과 에너지, 모든 순간을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에릭.

크리스 스몰링 - 퍼거슨 감독님과 관련한 소식을 듣고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강하게 버티셔야 합니다. 모든 마음을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향해 보냅니다.

제시 린가드 - 마음과 기도를 보냅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님.

피터 슈마이켈 - 제발, 강인하게 일어나세요. 이겨내셔야 합니다.

애슐리 영 - 알렉스 퍼거슨 감독님 소식을 듣고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어떤 말 보다, 당신을 생각하고 당신과 가족을 위해 기도할게요. 감독님!

뤼트 판 니스텔루이 - 어서 회복하시길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싸워서 이겨내세요! 언제나 그랬듯 말이에요!

로멜루 루카쿠 - 모든 마음과 기도를 퍼거슨 감독님과 가족에게 보냅니다. 강하게 이겨내세요!

루크 쇼 - 사랑과 기도를 보냅니다. 퍼거슨 감독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 모든 기도와 마음을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보냅니다. 강하게 이겨내세요 대장!

레이몬드 판 더 고후 - 알렉스 퍼거슨 감독님이 병원에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모든 마음과 기도를 보냅니다. 강하게 이겨내세요! 레이몬드와 마리타.

로빈 판 페르시 - 알렉스 퍼거슨 감독님이 병원에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 슬펐습니다. 당신과 가족을 향해 마음을 보냅니다. 강하게 이겨내세요!

클레이튼 블랙모어 - 마음과 기도를 알렉스 퍼거슨 감독님과 가족에게 보냅니다.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미카엘 실베스트레 - 일어나세요 대장. 사랑합니다!

나니 - 어서 회복하세요 감독님. 당신과 함께하겠습니다!

디에고 포를란 -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님과 가족에게 온 마음을 다 해 기도를 보냅니다.

폴 맥가레스 - 나의 기도와 마음을 모두 그와 그의 가족에게 드립니다. 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누군가는 바로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