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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과 해리 케인

스몰링, 주요 경기에서의 역할

크리스 스몰링은 영국 국가대표 감독 가레스 사우스게이트에 생각할 거리를 주었다. 러시아 월드컵이 점점 다가오는 시점에서 말이다.

스몰링은 사우스케이트의 3월 이탈리아와 네덜란드와의 친선경기 스쿼드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맨유에서 확실히 자신의 위치를 다한 그였다. 

스몰링은 무리뉴 감독의 2018년 수비의 코너 스톤을 맡고 있으며 크리스탈 팰리스, 맨시티,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하며 꾸준히 기여를 하고 있는 선수가 되고 있다. 
웸블리에서 FA컵 준결승을 치를 당시, 그의 수비적인 경기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경기 내내 토트넘에겐 위험한 인물이었다.
토트넘의 주요 득점 위협과 함께 맨유는 안정감을 쌓아갔고 5월 19일 마지막 첼시와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케인과 붙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그가 저와 상대하며 너무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계속해고 싶어요!”


“최고의 선수와 상대하면 자신을 더 알 수 있고 좋은 기회입니다. 올해 그는 정말 최고의 선수 중 하나였습니다. 그게 우리의 일이고 스스로를 테스트 하는 겁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경기를 하는 겁니다. 모든 경기에서 뛰고 경기력을 상승시키는거죠. 계속해서 해 나갈 뿐입니다.”


“물론 여름에도 뛰고 싶습니다. 할 수 있는 건 축구를 계속하는 거고요. 맨유에서 셋업을 하고 있고 시즌을 강력하게 마무리하고 싶을 뿐입니다.”
사우스게이트의 초반 스프링 스쿼드에서 나온 이후 영국 국가대표 감독은 아무 말이 없었다. 스몰링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8번째 시즌을 완성했고 마이클 캐릭과 발렌시아 이후 가장 오래 맨유에 뛰고 있는 선수 중 하나이다. 

“더 이상의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경기에서 계속 뛰고 싶은 것 뿐입니다.”


“맨유에서 오래 지속하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항상 모든 선수들과 연결되어 있는 선수죠. 감독님과는 신뢰를 갖고 있고 모든 감독들과도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웸블리에서의 준결승 승리는 맨유 시즌에 최전방에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를 유지하며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맨시티는 리그 승리를 이뤘고 우린 스스로 가능한 최고의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우린 이미 했다는 느낌도 갖고 있습니다.”


“몇 달 전엔 어떤 모습일까 생각했었던 장면이었는데 바라던 장면이었고요. 성취하고 싶었습니다.”


“일관성있는 겁니다. 제 생각에 우린 올해 더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맨시티는 궁극적인 일관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린 쌓아가고 있는 거고요. 특히 지난 몇 달간 큰 경기에서 뛰었다는 겁니다.”
“우린 최근 큰 경기에서 우리 스스로를 보았고 이기면서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 몇 년동안 자신감을 키워갈거라 생각합니다.”


“FA컵 결승은 시즌 마지막 당근과 같은 존재가 될겁니다. 2위에 머무르기 위해 뛰는 것만이 아니라 우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전진해 나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