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창조성을 믿는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유의 창조성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상대 수비를 공략하는 부분에서 올 시즌 비판을 받아왔다. 하지만 솔샤르 감독은 크리스마스 기간 이후 두 차례 경기를 통해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번리를 상대로 맨유는 지난 달 6골을 넣었다. 두 경기에서 유효 슈팅만 15회에 달했다.
맨유는  이 두 경기에서 점유율도 크게 앞섰다. 뉴캐슬전에 73%, 번리전에 61%를 기록했다.

솔샤르 감독은 월요일 오전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이러한 발전을 강조했다.

“우리가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을 앞두고 가진 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번리전과 뉴캐슬전이 좋은 예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특히 홈에서 종종 이렇게 해냈습니다. 올해 홈에서는 한 번만 졌죠. 그리고 내려서는 팀이 많아요.”
“우리는 여전히 어린 팀입니다. 전 발전하고 있다고 느껴죠. 지난 번 맨시티전에 보여줬던 것처럼 뒤쳐져 있지만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첫 번째 압박을 통과했고, 상대가 내려서면 속도를 냈습니다. 이제 4백이나 5백을 상대로도 기회를 만들고 있어요.”


솔샤르 감독은 최근 몇 주간 수비를 공략하는 면에서 발전된 것은 물론, 선수들의 공격적인 생각에 만족했다.

“조직력을 잘 갖춘 팀들이 있습니다.”
솔샤르 감독이 말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퀄리티를 갖추지 못하면 플레이할 공간이 없어요.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어야 하죠.”


“우리 팀은 볼 플레잉 센터백과 높은 풀백을 보유했습니다. 완 비사카가 더 자유롭게 전진해 뉴캐슬전에 래시포드의 골을 어시스트한 것이 좋은 예죠.”


“래시포드와 마르시알의 득점 본능도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린우드도 박스 주변에 있고요.”
맨유는 지난 달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1로 이긴 경기에서도 인상적인 공격을 보였다.

화요일 밤(한국시간 수요일 새벽) 펩 과르디올라의 팀을 올드 트라포드에서 만나는 솔샤르 감독은 12월 당시 지배적인 경기력을 재현하길 바란다.

“한 달전에 이겼죠. 우리는 그들을 이기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솔샤르가 말했다.
“우리는 아주 좋은 경기를 했어요. 전반전에만 9~10번의 기회가 있었죠. 3~4골을 넣을 수 있었어요.”


“그들은 빠르게 공을 되찾을 수 있으니 그들의 압박을 공략해야 합니다. 첫 번째 압박만 통과하면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어요. 다시 그들을 압박해서 공을 되찾아오면 기회를 만들 수 있죠. 결과를 내는 또 다른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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