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스 총

타히스 총, 맨유 올해의 리저브 팀 선수 수상

타히스 총이 덴질 아론 올해의 팀 선수에 이번 시즌에도 이름을 올리며, 지난 시즌 지미 머피 영 플레이어 트로피 이후 연속 두 번으로 개인적인 수상을 하게 되었다.

타히스 총은 동료 앙헬 고메즈와 제임스 가너와 함께 후보가 되었으며 U23 카테고리에서 수상을 해냈다. 

네덜란드 U21 국가대표 윙어로 시즌을 보내며 퍼스트 팀에서 세 개의 다른 컴피티션에서 뛰기도 한 그는 1월 레딩과의 FA컵 경기에서 대체선수로서 데뷔를 치러냈다.

타히스 총
타히스 총

U23에서 타히스 총은 고메즈와 함꼐 최다 득점자로 올랐으며 몇 번의 엄청난 스트라이크로 득점을 기록했다. 미들스브러와의 프리킥도 합쳐서 말이다. 그는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고 PSG와의 경기에서도 훌륭한 실력을 보여줬다. 

그는 UEFA 유스 리그에서도 모습을 보였고 넓은 영역에서 그의 페이스대로 일관적인 위협을 보여주기도 했다.

총은 로시 이후로 덴질 아론의 트로피를 휩쓴 선수로서는 처음이다. 로시는 2005년과 2006년 이 상을 수상했다. 

튀앙제브는 현재 애스털 빌라에 임대를 가있는 선수로 2015년과 2017년 두 번의 수상을 기록했다. 

덴질 아론 트로피의 유명한 수상자로는 2003년 대런 플래쳐가 있으며 니키 벗은 1994년 이를 수상했다.

총의 리엑션을 한 번 만나보자..

총의 소감

“좋은 시즌이었습니다. 동료들, 코칭 스탭분들, 그외 모든 분들이 없었으면 이러지 못했을 겁니다. 저에게는 아주 좋은 시즌이었습니다.”

실력 향상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훈련 세션 모두에 참여하고 있을 뿐입니다.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요. 동료들도 훈련을 하고, 잘합니다.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앞으로에 관한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순간을 즐기고 훈령네 열심히 참여할 겁니다. 기회를 얻으면 잡으려고 할거고요. 가장 중요한 건 열심히 임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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