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대행

솔샤르 대행이 전한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대행이 주말 레스터 시티전을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솔샤르 대행은 폴 포그바와 앙토니 마르시알이 주말 레스터 원정 경기에 나설 수도 있다고 밝혔다. 포그바는 번리전 2-2 무승부 당시 타박상을 입었다. 마르시알은 훈련 중 입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마르시알
마르시알
솔샤르 대행은
“번리전 이후 제대로 훈련을 하지 못헀다. 하지만 준비가 될 수 있으리라 본다. 포그바는 무리가 없을 것 같고, 마르시알은 재활을 했다. 오늘 훈련을 통해 지켜볼 것이다. 일단 명단에는 포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마르코스 로호는 여전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고 스몰링은 벤치에는 앉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더르 에레라와 제시 린가드 역시 라인업에 돌아올 수 있을 전망이다. 솔샤르 대행에게는 많은 선택의 폭이 주어질 전망이다.

솔샤르 대행은
“리버풀과 레스터의 경기를 봤다. 아주 힘이 넘치는 팀이다”
며 상대에 대해 평가했다.

이어 그는
“상대는 수비도 잘 한다. 상당히 탄탄하고 깨기 힘든 후방이다. 전방에는 제이미 바디 데마라이 그레이, 제임스 매디슨, 마크 알브라이튼 등도 있다”
고 했다.

또한 그는
“레스터 역시 첼시를 상대로 승리했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지만 도전하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슈마이켈
슈마이켈
레스터는 다니엘 아마르티가 발목 부상으로 나서지 못한다. 이적시장 마지막 날 유리 틸레멘스를 모나코로부터 깜짝 임대했다. 그는 2017년 유로파리그 안더레흐트전에서 맨유와 만난 적 있다.

맨유 출신의 조니 에반스는 해리 맥과이어와 함께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