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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AC 밀란전 앞둔 팀 소식

맨유의 국제 챔피언스 컵 시즌이 AC 밀란과의 경기로 시작한다.

맨유는 AC 밀란과의 경기를 치르게 되었으며, 이번 투어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는 어린 선수들 보다는 경험 있는 선수들 위주로 구성된 라인업을 결정할 예정이다.

무리뉴 감독은 여전히 스쿼드 강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데 헤아와 프레드가 이번주에 합류할 예정이고, 마티치가 훈련에 복귀했다. 하지만 라인업은 아직인 상황이다.

마테오 다르미안
마테오 다르미안

조엘 페레이라와 리 그랜트가 골키핑 경험을 나눠 가지게 되며 두 선수 모두 눈길을 사로잡는 실력과 또 한번의 선발을 강화할 실력을 갖추고 있는 선수이다. 

주장인 발렌시아는 지난 산 호세와의 경기에서 허벅지 부상이 있었고 이번 경기에선 출전이 불가할 것으로 보인다. 마테오 다르미안이 그를 대신했고, 아마도 라이트 백에서 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팀 포수-멘사와 앙헬 튀앙제브가 또 다른 옵션이 될 것으로 봉니다. 

다가올 산타 클라라와의 경기에서 튀앙제브에게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 수비와 미드필드에서 말이다. 이전에도 이 두 역할을 했던 튀앙제브였다. 무리뉴 감독은 전술적으로 이에 의지하기도 했다.

수비 쪽에서 경험 많은 선수들이 있다. 크리스 스몰링이나 에릭 바이, 루크 쇼와 같은 선수들 말이다. 감독이 시니어 선수들을 결정하게 되면, 에레라와 마타도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어떤 결정이 내려지든, 선발에 통통 튀는 어린 선수들이 있을 수도 있다. 안드레아스 페레이라도 첫 두 경기에서 무리뉴 감독을 기쁘게 했고, 패스 능력으로 그의 역할을 성장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스콧 맥토미네이는 퍼스트 팀 경험에 관해 다른 어린 선수들보다 앞서 있다. 지난 번에는 벤치에서 나와 뛰기도 했으며, 마티치의 부재를 미드필드에서 대체하며 자신을 보녀주었다. 알렉시스 산체스도 일요일 밤 그라운드에 나왔었고, 중앙이나 조금 더 넓은 위치에서 그가 선발로 있게 되면 흥미로울 것으로 보인다. 마샬은 계속해서 중앙 공격수 위치에서 임한다.

무리뉴 감독이 시니어 선수들을 더 기용하는 라인업을 선택한다면, 벤치에 어린 선수들로 구성된 옵션을 갖게 될 것이다. 제임스 가너, 타이스 총과 같은 선수들은 산 호세와의 경기에서 모두 선발에 나섰다. 로-션 윌리엄스, 에단 해밀턴, 조슈아 보휘같은 선수들은 미국에서의 경기에서 볼 수 있었다. 

밀란은 잔루이지 돈나룸마, 레오나르도 보누치, 수소, 파비오 보리니로 구성된 라인업을 기용할 가능성이 크다.

AC 밀란과의 경기는 MUTV에서 생중계 된다.

앙헬 고메즈, 메이슨 그린우드, 타히스 총, 조슈아 보휘
앙헬 고메즈, 메이슨 그린우드, 타히스 총, 조슈아 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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