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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존스-스몰링-바이 소식

맨유가 수요일 아스널과의 경기에 필 존스를 제외하고 나갈 가능성이 보인다. 무리뉴 감독은 필 존스에게 회복할 시간을 더 주겠다는 방침이다.

화요일 오전 기자회견 2부에서 무리뉴 감독은 필 존스를 제외한 스쿼드를 꾸리게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비쳤다. 

크리스 스몰링과 에릭 바이도 불참 가능성이 높으며, 발렌시아와 루크 쇼도 아직 미정이다. 

무리뉴 감독은 아스널과의 경기는 회복 시간을 가지고 경주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전했다. 

“오늘 경기였다면, 존스가 뛰지 못했을 겁니다. 스몰링도, 바이도요. 하지만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발렌시아도 안뛸 겁니다. 쇼도 아직이고, 다르미안은 등 부상이 있고요. 하지만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린델로프는 예외입니다.”

필 존스
필 존스

지난 경기에서 존스는 프리미어리그 시즌 두 번째 출전을 했으며, 총 네 번째 출전이었다. 그간 시즌 시작부터 햄스트링 부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존스는 마티치와 맥토미네이와 함께 선발에 나섰었고, 맨유의 수비 중심을 맡았다. 

무리뉴 감독은 맨유의 백 라인 부상에 대해 강조했다.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경기 3시간 전에 팀이 뛸 수 있을지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팀과 스스로를 몰랐어요. 계속해서 누가 가능하고 아닐지 기다렸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일 거 같습니다.”

맨유는 4위 아스널과의 간격을 이번 기회로 좁히자는 목표를 두고 있다. 

MUTV 구독자들은 이번 경기의 빌드업 과정부터 90분 경기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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