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울버햄튼전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화요일(현지시간) 울버햄튼과의 경기를 앞두고 빅토르 린델로프의 복귀를 알렸다. 맨유는 총 4명의 선수가 활약하지 못한다.

솔샤르 감독은 월요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울버햄튼전을 앞둔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왓포드전 당시 부상을 입은 앙토니 마르시알은 경기에 나설 수 있다.


그는
“마르시알은 괜찮다. 괜찮을 것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린델로프는 며칠 훈련을 잘 소화했다. 하지만 다르미안과 에릭 바이 그리고 발렌시아, 알렉시스 산체스는 아직 복귀할 수 없다. 그래도 여전히 강한 스쿼드를 가지고 있다”
고 했다.
빅토르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
솔샤르 감독은 린델로프에 대해
“부상을 당한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일이 있었다. 어려운 주를 보냈지만 다시 돌아올 것이다”
고 했다.



바이는 왓포드전에 머리 부상으로 나서지 않았다. 앞서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차출 당시의 일이다. 발렌시아와 다르미안은 1월 이후 출전하지 않고 있다.


산체스는 3월 2일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무릎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울버햄턴은?


맨유는 최근 울버햄프턴과 FA컵 8강에서 맞붙었다. 당시 맨유는 패배했고 울버햄튼은 승리했다. 울버햄튼의 누노 에스프리토 산토 감독은 선수단 모두 출전 가능하다고 밝혔다.


울버햄턴은 번리전에서 0-2로 패배했고 이번 주말 웸블리에서 왓포드와 FA컵 준결승을 가진다.


번리전 당시 울버햄프턴은 루이 파트리시오, 사이스, 코아디, 볼리, 트라오레, 덴동커, 네베스, 무티뉴, 조니, 카바예로, 디오고,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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