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달의 선수 후보들

8월 이달의 선수를 뽑아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3명이 8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길었던 2019/20시즌의 마지막 영예다.

국내 대회는 7월에 마무리되었지만, 맨유는 코로나19 대유행의 영향으로 연기된 유로파리그 후반기 일정을 8월에 치렀다.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LASK와의 16강 2차전 경기 승리로 합계 7-1로 승리를 거둔 맨유는 독일 쾰른 원정에 나섰다. 우리는 FC 코펜하겐과 8강전에 1-0 승리를 거둔 맨유는 4강에 올랐다.

4강에서 유로파리그 5회 우승팀 세비야가 역전승을 거둬 맨유는 아쉬운 탈락을 겪었다. 우승컵을 들고 시즌을 마치겠다는 희망을 접었다.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많았지만 8월 최고의 선수상을 받을 세 명의 후보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프레드, 앙토니 마시알이다. 

메이슨 그린우드, 후안 마타, 폴 포그바, 브랜든 윌리엄스도 후보에 올랐다.

하이라이트 : 맨유 2-1 LASK동영상

경쟁자들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가 이달 초 LASK를 상대한 경기에서 벤치에서 시작한 포르투갈의 플레이메이커는 FC 코펜하겐과 세비야를 상대한 경기에 연이어 출전해 페널티킥 득점을 올렸다. 페르난데스는 맨유 입단 후 8번의 페널티킥을 차서 모두 성공했다. 이 중 5골은 맨유가 교착 상태를 끝내는 데 기여했다. 비록 일요일 준결승전에서는 결승전에 오르는 데 영향을 주지 못했으나 페르난데스의 생상성과 추진력은 맨유가 마지막까지 승리를 노릴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 페르난데스는 맨유 이달의 선수상에 5달 연속 후보로 올랐고, 네 번째 수상을 노린다.
프레드

1월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프레드는 락다운 전 기세가 좋았다. 폴 포그바의 복귀와 네마냐 마티치의 부활로 6월과 7월 리그 출전 기회가 132분으로 제한됐다. 그러나 솔샤르 감독은 프레드에게 8월에 유로파리그 3경기 선발 출전 기회를 부여했다. 첫 경기는 스콧 맥토미니, 쾰른에서는 포그바와 페르난데스와 함께 뛰었다. FC 코펜하겐전은 120분 중 절반만 뛰었으나 팀 내 최다인 세 차례 가로채기를 기록했다.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또 한 번의 강공으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후반전 시작 후 15분 간 프레드가 공을 되찾아 맨유가 압박을 펼치는 데 주도적 약할을 했다. 프레드는 7개로 경기 중 최다 태클 성공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이라이트 : 맨유 1 코펜하겐 0동영상

앙토니 마시알

앙토니는 LASK전에 교체로 투입된 직후 득점해 2019/20시즌 맨유 최다 득점자가 됐다.  23골로 시즌을 마친 마시알은 쾰른에서도 좋은 활약을 했다. 마시알은 8강전에도 주역이었다. 덴마크 골키퍼 카를 요한 욘손이 믿을 수 없는 선방을 펼치던 가운데 연장전 초반에 결정적인 페널티킥을 얻었다. 세비야와 4강전에도 마커스 래쉬포드가 얻은 페널티킥 상황에 결정적인 패스를 보내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하이라이트 : 맨유 1-2 세비야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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