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멘사

포수-멘사의 복귀 '성공적'

티모시 포수-멘사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를 통해 3년 만에 성공적인 복귀전을 소화했다.

22세의 포수-멘사는 2017/2018 시즌 이후 첫 번째 복귀 무대를 소화했다. 주말 웸블리에서 펼쳐지는 FA컵 준결승까지 정조준하고 있다.

포수-멘사는 2017년 5월 이후 경기에 맨유에서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그리고 지난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조금은 어색한 레프트 백의 역할을 소화했다. 루크 쇼와 브랜던 윌리엄스의 부상으로 인한 방안이었다.

포수-멘사는 자신의 복귀를 위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지도에 따라 굵은 땀을 흘렸다. 지난 시즌 풀럼 임대 중 무릎 부상으로 복귀했고, 이후 긴 시간을 재활과 훈련에 쏟았다.
포수-멘사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기분이 좋다. 다시 팀을 위해 뛰어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팀이 승리해 좋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정말 어려운 시간이었다. 어려웠다. 긴 시간 동안 복귀를 준비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축구에서는 어떤 일이라도 일어난다. 특히 맨유와 같은 클럽에서는 언제라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나도 오늘의 이 순간을 위해 준비했다”
고 했다.

그는
“(셀허스트 파크에서의) 경기가 더욱 특별했다. 특별한 기분이 들었다. (앞서 팰리스 임대 시절) 좋은 시간을 보냈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었다. 그래서 더욱 특별하다”
고 했다.
포수-멘사는 수비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다. 2016년과 2017년 맨유에서 22경기에 나선 경험이 있다. 라이트백, 중앙 미드필더로도 두각을 뽐냈다.

포수-멘사는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레프트 백 역할을 소화했다.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라도 나설 수 있다는 것이 그의 마음이다. 

그는
“편안함은 정말 중요하다. 그래도 내가 소화한 경험이 있는 위치였다. 아스널과의 데뷔전 당시 레프트 백으로 나섰다”


“이후 오랜 기간 해당 포지션을 소화하지 않았지만 사실 다양한 포지션이 가능하다”
고 했다.

포수-멘사는 이제 팀의 성공적인 시즌 마무리를 위해 자신을 던질 계획이다. 맨유는 레스터시티와 4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또한 첼시 역시 경쟁자다. 승점 1점을 앞섰다. 레스터와 함께 두 자리 남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놓고 삼파전을 펼친다.

맨유는 주말 FA컵 준결승전을 소화하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다음 주중 웨스트햄과 맞붙는다. 그리고 리그 마지막 날에는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레스터시티와 맞붙는다.

포수-멘사는
“시즌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한다면, 우리가 챔피언스리그에 나설 수 있다. 꾸준히 오늘처럼 전진할 것이다”
라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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