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들

맨유, 퍼스 글로리에 2-0 승

맨유가 투어 2019 첫 경기인 퍼스 글로리와의 경기에서 2-0의 승리를 거뒀다. 두 명의 새로운 선수들이 5만 명의 팬이 운집한 옵투스 스타디움에서 첫 경기를 뛰었다.

다니엘 제임스는 전반전에, 아론 완-비사카는 후반전에 임했다. 솔샤르 감독은 24인의 스쿼드 중 23인을 출전시켰다. 

기용되지 않은 대체선수인 데 헤아는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았으며, 반면 리 그랜트, 에릭 바이, 빅토르 린델로프, 로멜루 루카쿠가 모두 스탠드에서 응원했다. 

마커스 래시포드와 제임스 가너가 결정적인 득점을 기록했으며, 솔샤르 감독은 이들의 기록에 만족해했다. 

2019/20 시즌 새로운 아디다스 키트를 착용하여 데뷔 경기를 치렀으며, 50206명의 서포터즈들이 함께했다.

동영상
마커스 래시포드
마커스 래시포드

이번 여름 이적한 제임스는 맨유의 첫 출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45분동안 출전을 기록했다. 레프트 윙에서 뛰었으며, 드리블을 직접적으로 하는 마커의 역할을 기록했다. 21번 유니폼을 입고, 그는 에너지 넘치는 선수였으며, 득점을 이끌어내는 크로스를 기록했다. 

아카데미 졸업 선수인 앙헬 튀앙제브도 맨유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애스턴 빌라에서의 시즌 임대 이후 첫 줄전이었다. 타워링과 체력적으로 인상적인 센터백으로서 임했던 그는 솔샤르 감독의 높은 평점을 받았고, 옵투스 스타디움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글로리의 공격을 잘 다루었고, 필 존스와 함께 했다.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헤딩으로 넣은 득점은 후반에 위협이 되기도 하였다. 

전반전이 무득점으로 끝났지만, 맨유가 더 나은 팀이었으며, 애슐리 영의 프리킥을 통해 득점에 가까웠다. 또한 린가드의 장거리 슈팅이 있었다. 키퍼 리암 레디가 이를 잘 막아냈지만 말이다. 맨유는 패널티로 이길 수 있었으며, 총이 박스 안쪽에 위치했다.

솔샤르는 11명의 대체선수를 후반전 시작부터 투입하였다. 스쿼드 대부분이 적어도 45분 동안의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 새로 영입된 완-비사카는 필드에 투입되어 29번 유니폼을 입었으며, 가장 어린 선수는 그린우드였다. 그는 거의 득점을 기록할 뻔했고, 이반의 넛 맥 이후 네트 사이드를 맞추기도 했다. 

데드락은 60분에 풀렸다. 래시포드는 포그바에게서 볼을 받아 왼발로 바로 득점 연결을 시켰다. 

에너지 넘치는 그린우드는 더블 득점의 기회를 얻었고, 수비 라인을 뚫고 갔다. 슈팅은 6야드를 뚫고 갔다. 

그린우드는 포스트를 맞추었으며, 퍼스에서 정말 긍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제임스 가너는 후반 경기를 즐겼다. 그는 루크 쇼를 대체한 선수로 투입되었으며, 아카데미 졸업자인 그는 즉각적인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루즈한 볼을 거두어 슈팅으로 끌고 갔으며, 네트 아래 코너로 꽂아 넣었다. 

훌륭한 개인 스킬의 순간은 이날 밤의 경기를 마무리지었으며, 다음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라인 업

맨유의 선발 전반 라인업: 로메로, 달롯, 튀앙제브, 존스, 영, 마티치, 안드레아스, 제임스, 린가드, 총, 마르시알

맨유의 선발 후반 라인업: 페레이라, 완-비사카, 스몰링, 로호, 쇼(83), 맥토미나이, 포그바, 마타, 고메즈, 래시포드, 그린우드

기용되지 않은 선수: 데 헤아

퍼스 글로리: 레디(벨라피 77), 트랫, 로리, 프란직(로린스 93), 치아니스, 포나로리, 해롤드, 마클라, 브리머, 후안데, 킬케니

기용되지 않은 선수: 보드너, 브룩스, 윌슨, 포포비치, 애고스티노, 포포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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