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대행

PSG 원정 스쿼드 확정

솔샤르 대행은 20명의 스쿼드를 선발했으며, PSG와의 맨유의 경기에 프랑스로 원정을 떠났다. 맨유는 지난 1차전에서 2-0으로 패했다.

수요일 챔피언스리그 16강전 2차전을 앞두고, 화요일 오전 맨체스터 공항에서 프랑스로 날아간 맨유 선수들이다. 

참여하지 못하는 시니어 선수들이 많은 상황에서 마르시알과 린가드, 마타, 에레라, 알렉시스가 포함되어 있다 반면 포그바는 지난 1차전에서의 퇴장으로 출전 정지된 상황이다. 

큰 이름들이 없는 가운데, 맨유의 솔샤르 대행은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며, 중요한 경험이 될 거라 전했다.

아카데미 선수 중 여덟 명의 선수가 이번에 포함되었다. 타히스 총, 제임스 가너, 앙헬 고메즈, 메이슨 그린우드, 스콧 맥토미네이,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마커스 래시포드, 브랜든 윌리엄스가 포함되었다. 

그린우드는 몇 주간 부재 상태였지만 이후 체력을 회복했으며, 여전히 시니어 팀 데뷔 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비록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는 후보 선수로 있었지만 말이다. UEFA 유스 리그와 U18의 능력있는 마크 맨이 되어 가고 있지만, U23은 울브즈와의 경기에서도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윌리엄스는 풀 백으로 확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리키의 U23 셋업에 포함되기도 했다. 어려운 태클을 하는 그는 점점 앞으로 나아가길 원하고 있으며,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파리에 도착해서 솔샤르 대행은 훈련장에 들어가기 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공식 앱을 통해 선수단 소식과 함께 솔샤르 대행의 기자회견을 만나보자. 

확정된 원정 스쿼드

데 헤아, 로메로, 그랜트, 바이, 달롯, 린델로프, 로호, 쇼, 스몰링, 윌리엄스, 영, 프레드, 가너, 고메즈, 맥토미네이, 페레이라, 총, 그린우드, 루카쿠, 래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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