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일러스트

트레블 아이콘 : 데이비드 베컴

1998/99 시즌에 데이비드 베컴의 시즌이 시작되었다. 월드컵에서 당시 잉글랜드가 떨어진 이후였지만, 우리의 영웅은 맨유의 유니폼으로 제 샛을 찾으며, 시즌을 빛냈다.

이번 달 트래블 리유니온 매치, 바이에른 뮌헨과의 5월 26일 경기에서 올드 트래포드로 아이콘들이 돌아온다. 티켓은 아직 구매 가능하며 모든 수익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기금으로 향한다. 

그의 이야기

“돌아오게 되어 정말 흥분됩니다. 특히 이번 경기는 더욱요. 스쿼드에서 보지 못했던 선수들도 있었고, 다시 만나게 되는 선수들도 있고요. 멋진 순간이 될 겁니다. 알렉스 경이 감독을 맡으신다니 더 멋질거라 생각합니다. 팬들에게도 엄청난 순간이 될 겁니다. 멋질 거라 생각합니다.”

“1999년에 많은 것을 이루었었죠. 하나의 팀으로 가능한 한 많은 기금을 모금하고 싶네요. 그게 개개인에게도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의 팀으로도 그렇고요.”

1998/99 시즌 베컴의 이야기

“많은 이들이 시즌 시작에 저를 빼고 작성했지만 그게 전혀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고맙게도 아니었다. 상대 팬들의 야유를 받기도 했던 그는 커리어에서 첫 득점을 만들어냈다. 웸블리에서의 시즌 첫 킥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은 누 캄프였다. 그의 크로스가 핵심이었고, 프리킥은 강건했으며, 능률도 비할 자가 없었다. 전반적인 기여도가 맨유의 세 번의 우승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1998/99 시즌, 그는 전반적으로 새로운 수준의 경기를 이끌어냈고, 그의 영감에 감사했다. “저에게 야유를 날리던 이들이 저를 좋아했습니다. 무시했었고, 경기에만 집중했죠. 선수로선 실력이 향상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베컴의 엄청난 순간

1998/99 시즌 잊을 수 없는 득점이 있었지만, 중요한 건 예상할 수 없다는 거다. 토트넘과의 경기에서거나 적어도 아스널전 결과보다 나앗을 것이다. 

베컴이 실력을 향상하며 오른 발 슈팅을 불어넣었다. 왼쪽 코너에서 패널티 구역으로 말이다. 동점 골을 지켜냈고, 꿈의 극장 주변에서는 엄청난 호응이 나타났다. 

앤디 콜은 게리 네빌의 어시스트를 받아 득점으로 연결시켰고, 우승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어떤 것도 베컴의 득점 없이는 가능하지 않았다.

전문가의 시각과 의견

게리 네빌

“훌륭한 선수들은 그들의 능력으로 정의되죠. 큰 경기에서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지로도요. 맨유의 가장 훌륭했던 시즌이었던 1998-99 시즌, 그는 충분히 기여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인터밀란과의 경기에서 크로스도 있었고, FA컵 준결승 빌라파크에서 아스널과의 경기에선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라이언 긱스의 득점으로 이긴 경기였네요. 그리고 토트넘과의 경기 득점도 베컴이 해냈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선 테디와 솔샤르의 득점도 있었습니다. 훌륭한 선수였죠.

누 캄프 이후 무슨 일이?

2003년 베컴은 맨유를 떠났다. 394번의 출전, 85번의 득점, 13번의 우승을 차지한 그였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스페인에서 두 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라 리가 우승까지 해냈다. 이후 LA 갤럭시로 메이저 리그 축구로의 모험도 했었다. AC 밀란으로의 임대가 있었는데, 2013년 1월 PSG로 이적하기도 했다. 잉글랜드 대표 팀에서 그는 115번 승리를 이끌어낸 자랑스러운 주장이었다.

전설들의 경기

맨유 팬과 올드 트래포드 시즌 티켓 홀더, 스탠리 차우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트래블 위너' 컬렉션은 여기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