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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맨유, 풀럼에 4-1 승리

맨유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시즌 최대의 승리를 거뒀다. 애슐리 영과 후안 마타, 루카쿠의 득점이 전반전에 있었다. 풀럼은 패널티 득점으로 한 점을 추격해왔지만, 래시포드가 마지막 득점을 하며, 경기는 4-1로 맨유의 승리였다.

오프닝 15번의 경기에서 풀럼만큼 많이 득점을 내주진 않았다. 1997년 반스리도 많은 팀을 적재하지 않았고, 이 경기 이전 바탁 클럽에 의해 36번이나 들어갔었다. 

풀럼의 현 위치도 19번의 원치 않는 기록이었고, 클린 시트도 없었다. 전형적인 바나나 ㅅ킨 매치가 아마도 머지 않았다고 팬들도 생각했을 것이다. 세 경기에서 리그 무승부를 깨는 걸 보여주었다. 

맨유의 시작이 정확히 이를 받았다. 결정적이었다. 

스트레트포드 앤드는 그리 만족하지 않았을 수 있다. 풀럼이 맨유를 전반전 공격해왔기 때문이다. 후반전 보다 말이다. 하지만 불만을 표하지 않았다. 이미 2-0으로 앞서고 있었으므로.

맨유의 첫 심각한 위험은 애슐리 영의 오프닝 득점이었다. 데니스 오도이를 마크했고, 계속해서 여러 발로 볼을 가져가다 오른 발 슈팅을 코너킥으로 꽂아 넣었다. 시즌 첫 득점이었고, 45분동안의 교통 체증을 뚫어준 것 같았다.

애슐리 영
애슐리 영

풀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어렵게 돌아왔다. 

이전 레스터 시티의 우승 감독이었던 풀럼의 감독은 쉽게 승리나 패배, 무승부를 꾸준하게 기록했다.

맨유는 2-0으로 28분만에 앞섰다. 후안 마타의 시즌 네 번째 득점으로 인해서다. 루카쿠가 볼을 가져왔고, 마타에게 전달해 이를 득점으로 연결시킨 것이다. 

래시포드는 계속해서 득점 기회를 노렸지만, 세르지오 리코에 의해 번번히 막히고 말았다.

모든 것이 맨유였다. 전반전 3-0으로 앞섰다. 그리고 다시 한 번 활약을 보여주어싿. 린가드가 마타의 런에 볼을 밀어넣었고, 마타의 크로스가 루카쿠의 왼 발에 맞아 떨어졌다.

라니에리는 '팅커 맨'이라는 별명이 붙은 선수로, 첼시에 있을 때의 별명이다. 하지만 그에겐 옵션이 없어ㅆ다.

그는 미트로비치에게 볼을 넘겼고, 또 다른 스트라이커에게 볼이 빨려들어갔다. 그리 큰 풀럼의 변화는 아니었지만, 맨유 스스로 회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전반전 형태였고, 조용한 오프닝을 후반전엔 시작하고자 했다.

무리뉴 감독은 첫 선수 변화를 58분에 주었다. 부상 당한 스몰링을 로호로 대체했다. 상대편 안데르의 뜨는 슈팅으로 원정 팀이 살아 오른 후, 맨유는 다시 이들만의 스웩을 보여줄 때가 왔다. 에레라가 가까이 다가갔고, 맨유가 기회를 잡고자 했다.

하지만 맨유는 쉽게 끓어올랐고 이에 대한 댓가를 치렀다. 풀럼이 경기에 더 집중한 것이었다. 에레라는 대체선수 카마라에게서 볼을 뺏고자 했지만, 심판 리는 인정하지 않았고, 패널티를 선언해, 3-1의 결과가 67분에 이어졌다. 

풀럼의 희망이었던 안드레-플랑크는 보이지 않았다. 이미 경고를 받았고, 패널티 이후 래시포드와의 충돌로 퇴장 받았기 때문이다.

루카쿠
루카쿠

시간이 조금 더 걸렸다. 하지만 맨유는 마지막에 되찾았고, 래시포드의 득점이 있었다. 루카쿠에게서 패스 받아 득점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켰다.

다른 포지션과는 달리 슈팅에 위험한 포지션이었고, 리코는 이를 허용하고 말았다. 82분이었다. 

눈길을 사로잡는 경기가 계속되었던 올드 트래포드였으며, 크리스마스 이전 마지막 홈경기였다.

라인업:

맨유: 데 헤아, 달롯, 존스, 스몰링(로호 58), 영, 에레라, 마티치, 마타, 린가드(프레드 77), 래시포드(맥토미네이 83), 루카쿠

후보선수: 로메로, 페레이라, 펠라이니, 포그바

득점: 영(13), 마타(28), 루카쿠(42), 래시포드(82)

경고: 달롯

풀럼: 리코, 세세뇽, 오도이, 미트로비치(카마라 45), 케어니(비에토 45), 리암, 쉬얼레(시세 73), 브라이언, 세리, 모슨, 앙기사

후보선수: 베티넬리, 크리스티, 요한센, 케바노

득점자: 카마라(67)

경고: 앙기사, 세리

퇴장: 앙기사

관람: 7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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