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고 달롯

달롯, 왓포드전 출전할까

디오고 달롯은 토요일 경기에서 뛸지 여부에 대해 언급했다. 무리뉴 감독의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왓포드와의 경기를 치른다.

달롯은 FC 포르투에서 합류한 선수로 투어2018에도 참여한 바 있다. 하지만 아직 퍼스트 팀 경기에는 지난 시즌 말부터 지속된 부상으로 뛰지 못했다. 

Aon 훈련장에서의 힘든 훈련을 마친 후 달롯은 U23 팀에서 출전을 8월 31일 한 바 있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를 코칭 스탭들과 지켜봤으며 당시 경기에서는 스토크와의 경기에 1-0 승리를 거뒀다. 

달롯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부상은 그리 심하지 않았지만 기다림이 필요했습니다. 이제 여기있고, 저 준비가 되었습니다.”

다음 경기는 왓포드와의 경기가 될 것이며 달롯의 트윗은 그가 참여할지 여부에 대해 언급했다. 무리뉴 감독의 확인을 받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걸 강조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 전 토요일 경기 준비되었습니다💪🏻🔴⚪ @ManUtd pic.twitter.com/1tdspyIvOs

— 디오고 달롯 (@DalotDiogo) 09.10, 2018

무리뉴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을 금요일에 가질 예정이며, 정확한 시간은 아직 미정이다.

달롯에겐 엄청난 하루였다

U23 경기 이후 달롯은 맨유에서의 미래에 대해 언급했다. 

“좋았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고요. 스타디움이 가들 차는 걸 상상했는데요. 정말 돌아와서 기쁩니다. 좋아요.”

“특별한 밤이었습니다. 4개월 이후 첫 순간이었습니다. 정말 만족했어요.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메디컬 부서와 절 믿어주신 코치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맨유 선수가 되는 건 정말 좋은 일입니다. 도시도, 시설, 클럽도 잘 알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즐겁고,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죠.”

“앞으로의 일들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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