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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로호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맨유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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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의 맨유 선수들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토요일 두 명의 맨유 선수가 러시아에서 월드컵 경기를 치른다. 프랑스와 아르헨티나의 경기이다. 

폴 포그바와 마르코스 로호가 둘다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포그바는 호주, 페루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하며 프랑스를 승리로 이끌었고, 로호는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마지막 득점을 하며 아르헨티나의 16강을 굳혔다.

이전 맨유의 스타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저녁에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포르투갈과 우루과이 경기에서 리드를 했던 그였다. 

일요일엔 데 헤아가 스페인 팀을 도와 러시아와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데 헤아는 토너먼트 내에서 막아내느라 바빴다.

그 다음날엔 브라질과 멕시코와의 경기를 치르게 되는데, 우리가 가장 최근에 만난 프레드가 참여한다. 첫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전 맨유의 스트라이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뛴다. 

브라질은 E조에서 마티치의 세르비아 팀을 이기고 올라왔으며 당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기록했다. 

루카쿠는 벨기에와 일본의 경기에 월요일 저녁에 뛰게 된다. 루카쿠는 영국과의 경기에선 발목 부상으로 뛰지 못했고 이미 토너먼트 내에서 4번이나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골든 부츠 어워드를 받을 수 있는 후보가 되기도 할 것같다.

마루앙 헬라이니도 마르테즈의 선발에 임할 것으로 보이며 영국과의 경기 이후가 될 것이다. 

화요일, 린델로프는 스위스와 경기를 치르게 된다. 

맨유의 센터백은 스웨덴에서 경기력을 보일 예정이며 F조에서 멕시코를 꺾고 올라왔다.

마지막 16강에서 보게 될 네 명의 맨유 선수가 더 있다. 영국과 콜롬비아 경기에서다. 마커스 래시포드와 필 존스가 지난 벨기에와의 경기에 뛰었고 선발에도 선정될 예정이다.

애솔리 영와 제시 린가드도 화요일 경기에 복귀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린가드는 특히 토너먼트에서 한 번의 득점을 파나마와의 경기에 득점했다.

월드컵 16강 경기

6.30: 
프랑스 (포그바) v 아르헨티나 (로호) (카잔)
우루과이 v 포르투갈 (소치)

07.01: 
스페인 (데 헤아) v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아티아 v 덴마크 (니즈니 노브고로드, 19:00 BST)

07.02:
브라질 (프레드) v 멕시코 (사마라)
벨기에 (펠라이니, 루카쿠) v 일본 (로스토프나도누)

07.03:
스웨덴 (린델로프) v 스위스 (상트페테르부르크)
콜롬비아 v 영국 (존스, 영, 린가드, 래시포드) (모스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