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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린델로프

다음 시즌, 린델로프가 기대되는 이유

월드컵이 막을 내린 반면, 린델로프는 맨유 선수 중 유일하게 거리가 멀었다...

벨기에와 영국이 준결승에 다다랐었다. 마르코스 로호는 그들의 시즌 최고 순간을 누렸으며,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승리하기도 했었다. 

린델로프도 여기 있다. 스웨덴 팀에서 근본적인 역할을 했던 선수다. 지난 8강까지 있었으며, 토너먼트의 최고 수비수들 중 하나로 그 자신을 탄탄하게 만들어나갔다. 

우리의 2번 선수인 M16에서 첫 시즌을 견딘 린델로프였고 세계 축구에서 가장 큰 무대에서 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린델로프는 월드컵에서 돌아온 첫 맨유 선수는 아니었다. 그의 능력을 새로이 보여줄 차례다.

빅토르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

린델로프는 FIFA 컴피티션을 사용하여 스프링보드로서 그 스스로를 만들어가며, 맨유 수비의 중심을 지켜낼 수 있을까. 

아이스 맨으로 알려진 린델로프는 벤피카에 있을 때 별명이었다. 쿨한 태도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기도 했고, 그가 베스테로스를 등반해서 이기도 했다. 

린델로프는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었던 경기에서 아파서 출전하지 못했지만 존재감은 쌓아올렸다. 스위스와의 16강전에선 BBC 스포츠 시청자들이 그를 MOM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보얀 조르딕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사람들은 우리의 캡틴에 대해 말하곤 합니다. 그는 즐라탄 이후의 컬트 히어로 같다고 말이죠. 하지만 린델로프는 놀랍습니다.”

그랑퀴스트와의 관계는 새로운 발전이 아니다. 둘 다 스웨덴과 이탈리아와의 11월 경기에 중심이었고, 궁극적으로 러시아에서의 활약을 볼 수 있었다. 

벤피카에서 린델로프는 또 다른 베테랑 선수와도 관계를 맺었다. 무리뉴 감독과 친분이 있는 루이장이었다. 

두 파트너십은 일관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맨유는 부상으로 인해 꾸준히 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2018/19 시즌에 린델로프가 클럽 동료 중 하나로 비슷한 관계를 찾을 수도 있다는 희망이 있다. 그리고 깔끔한 관계를 굳히는 거다. 

린델로프는 지난 시즌 개인적인 결정을 강한 싸인으로 보였다. 허더즈필드 타운에서 힘든 오후를 보낸 것에 대한 반응이고,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강한 경기력을 보였다. 

이전 경기에선 안토니 녹카트에 대한 태클이 올드 트래포드 관중을 소리치게 했고, 맨유의 오프닝 득점을 끌어내는 순간 중요한 역할을 기록했다. 결정적으로 1-0의 승리를 거두는데 증명해냈다. 

왓포드와의 경기에선 4-2 승리를 거두었는데, 당시 경기에서 좀 더 활약했다. 맨유의 카운터어택을 책임졌고 정확한 패스를 보여주며 미드필더들과 공격수들을 이었다. 

“그의 기술과 왼발, 오른발은 훌륭합니다.” 린가드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린델로프는 앞으로 볼을 전진시키고, 항상 포워드 패스를 보고 있을 겁니다. 공격수에게 필요한 요소죠.”

또 다른 인상적인 경기는 첼시, 아스널과의 시즌 후반 경기였다. 린델로프는 계속해서 도전을 놓치지 않았으며 영국 축구에 잘 적응했다. 그리고 챔스리그에서도 출연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이제 올드 트래포드에서 두 번째 시즌이다. 잘 얻어낸 휴식 이후의 일이고 희망은 린델로프가 월드컵에서 만들어 전달해냈다. 

토너먼트는 데이비드 베컴이 최고를 찍던 모습과 비슷했다. 프랑스 98년 월드컵이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정점을 찍었다. 

린델로프는 같을 수 있을까? 이제부터 찾아보아야 한다.

이번 기사는 기자 개인의 의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 클럽의 의견은 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