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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델로프

린델로프 부상 소식

무리뉴 감독이 린델로프의 상황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린델로프는 이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빅토르 린델로프는 국가대표의 임무에서 돌아왔다. 국가대표의 임무를 하고 있을 당시에도 터키와의 경기에서 감기와 같은 증상으로 경기에서 제외되었지만, 러시아와의 경기에선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돌아온 린델로프는 또 한 번의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지만, 아쉬운 결과임은 틀림 없었다.

빅토르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

경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 린델로프는 햄스트링 부상을 보였다. 추가 시간에 득점할 기회가 있었지만, 10명의 선수만 남은 상황에 3명의 후보 선수도 모두 교체된 상황이었다. 

키퍼의 용감함을 본 경기였으며, 맨유에 믿음을 줄 수 있었던 선수였다.

MUTV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무리뉴 감독은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린델로프가 부상을 입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럴 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부상 시기는 있는 법이죠.”

“국가대표 팀에서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클럽에 와서 클럽에서도 입을 수 있는 겁니다. 러시아와의 경기를 2~3일 전에 치렀어요. 물론 그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경기에 임했고 최고의 선수였습니다.”

“용감한 선수입니다. 자책하고 있을 것 같은데, 얼마나 쉬든지 정말 훌륭한 선수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린델로프와 자하

무리뉴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 주 중반 있을 경기에서 에릭 바이를 기용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필 존스도 팰리스전 대체선수로 기용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