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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린델로프

유벤투스전 린델로프 인터뷰

빅토르 린델로프가 이번 경기에서 보여준 맨유 동료들의 후반전 경기력을 칭찬했다.

BT Sport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린델로프는 후반전 스쿼드의 반응에 기뻐했다. 실력이 향상된 것에 대해 주말 프리미어리그 에버튼과의 경기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좋은 팀과의 경기를 치렀습니다. 선수들도 좋았고요. 힘든 경기였지만 지는 것 이상으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두 번의 경기에서 우린 후반전에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경기 시작하는 방법에 후반전처럼 할 수 있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경기 시작 17분 후 맨유는 리드를 빼았겼고, 디발라가 득점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후반전에 맨유는 공격적으로 임했으며 포그바의 노력이 있었지만 득점으로는 연결되지 못했다. 

“후반전 경기 방식을 보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유벤투스가 훌륭한 팀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우리도 마찬가지고요. 후반전에서 좀 더 할 수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무리뉴 감독은 린델로프와 중앙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에 대해 언급했다. 맨유의 수비는 유럽 내에서 최고의 공격력을 갖고 있었다. 

“이런 차원의 경기에 린델로프는 처음으로 참여하는 겁니다. 긍정적인 경기였어요. 린델로프와 스몰링이 잘 해주었습니다. 득점에 있어서는 이들은 포지션적으로 상황이 그랬지만. 잘했습니다.”

“빠르고 공격적으로 임했습니다. 공간을 지배했고, 아주 잘 적응했어요. 스몰링과 린델로프는 압박도 강했고, 호날두의 움직임을 잡아냈습니다. 정말 긍정적으로 잘 해냈어요.”

“루크 쇼도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선수들 몇몇의 경험도 좋았고요. 래시포드, 마르시알, 루카쿠도요. 잘 해냈습니다.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실력을 향상시킬 노력이 있었고, 실력도 실력입니다. 축구에서 실력은 모든 곳에 적용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