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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델로프, 마르시알, 포그바

10월 이달의 선수 투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월의 선수를 선발할 시간이 다가왔다.

루크 쇼가 8월과 9월의 선수로 선발되었지만, 그의 왕관은 이제 또 다른 선수에게로 전해지게 되었다. 빅토르 린델로프, 앙토니 마르시알, 폴 포그바가 이번 10월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후안 마타는 아쉽게 이번에는 기회를 놓쳤다. 세 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모두에 출전했지만 말이다. 또 다른 10월 경기는 챔피언스 리그 경기였고, 발렌시아와의 경기 이후 홈에서 열렸던 유벤투스와의 경기였다. 

각각의 후보를 만나보자...

빅토르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 - 3번 출전, 0 득점

지난 세 번의 경기에만 출전했지만 린델로프는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무리뉴 감독의 칭찬을 받기도 했다. 그는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굉장히 잘했으며, 아마 올드 트래포드에서 그날 밤 맨유의 스터 선수였을 것이다. 센터백을 맡고 있는 그는 첼시와의 경기에선 운이 좋지 않았지만, 에버턴과의 경기에선 훌륭했다. 충분히 그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었다. 완벽하게 적응한 것처럼 보이는 린델로프는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주목되는 선수이다.

앙토니 마르시알
앙토니 마르시알

앙토니 마르시알 - 4(1) 출전, 4 득점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 벤치에서 나온 이후 그는 그만의 방식으로 밀고 나아갔으며, 끈기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팬들이 가장 좋아했던 동점 골을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선사하기도 했고, 이후 2012년 이래로 첼시와의 경기에 두 번의 득점을 한 첫 맨유 선수가 되기도 했다. 지난 번엔 라이언 긱스가 득점을 했던 기록이 있다. 마르시알은 굉장한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에버턴과의 경기에서는 빛났다. 조단 픽포드를 지나쳐 좋은 득점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마르시알은 지난 시즌 세 번이나 이달의 선수로 선발되었고, 한 번은 10월이었다. 이번 10월의 가장 강력한 경쟁 후보이기도 하다. 

폴 포그바
폴 포그바

폴 포그바 - 5번 출전, 1 득점

영향력 있는 미드필더로 일관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이다. 이번 시즌 두 번째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포그바는 10월 한 번의 득점을 기록했으며,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그의 패널티를 잘 지켜냈다. 이외에도 아주 강력한 플레이를 보여준 그이다.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후반전 좀 더 깊은 음직임을 보여준 그는 지배력 강한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맨유가 경기를 바꿔 놓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였다. 첼시와의 경기 45분 이후에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이전 클럽이었던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는 맨유에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 중 하나였으며, 동점골을 넣을 뻔 하기도 했다. 마르시알에게 어시스트를 전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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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선수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수요일에 투표가 종료되며, 이달의 선수는 ManUtd.com을 통해 이번주 후반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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